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565 마리아의 인도를 받으며... 2018-02-25 김중애 1,4000
127045 삶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 2019-01-24 김중애 1,4002
143834 주님! 제사와 윤리(율법)의 신앙을 끊는 것 (마르2,18-22) 2021-01-18 김종업 1,4000
127394 하느님의 은총과 부르심에 합당한 생활 (히브리서 12:18-29) 2019-02-07 김종업 1,4000
117399 가톨릭기본교리(17-2 나자렛의 소년시절) 2018-01-07 김중애 1,4000
127255 두 가지 기도 |2| 2019-02-01 김중애 1,4002
7665 가장 사랑스러운 기도! |5| 2004-08-10 황미숙 1,4004
123482 ■ 제 십자가를 지고서 따라야만 / 연중 제24주일 나해. |2| 2018-09-16 박윤식 1,4000
11698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6 성모성심(聖心)과 ... |3| 2017-12-22 김리다 1,4001
122801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저는 빚쟁인걸 알았습니다.) 2018-08-21 김중애 1,4002
7362 거짓말 2 2004-06-30 박용귀 1,4009
11606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21,내맡겨 드리려면(5) |1| 2017-11-10 김리다 1,4000
7328 힘들다고 피하지 마라 ! |2| 2004-06-24 유웅열 1,4003
1156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24) 2017-10-24 김중애 1,4008
9735 (285) 커피 파는 여자 |10| 2005-03-02 이순의 1,4009
110572 2017.03.07 |1| 2017-03-07 최용호 1,4002
8588 자비와 연민의 눈길 |1| 2004-12-01 박영희 1,4004
1108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21) |1| 2017-03-21 김중애 1,4008
8783 (복음산책) 성모의 노래는 곧 예수님의 노래 |3| 2004-12-21 박상대 1,40010
107992 ■ 죽음 너머 그곳을 먼저 이곳에서 꼭 체험을 /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|1| 2016-11-10 박윤식 1,4002
9093 죄송스러움의 어둠이 짙으면 짙은만큼! |9| 2005-01-18 황미숙 1,4009
1081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1.18) |1| 2016-11-18 김중애 1,4005
149969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14) ’21.9.25. 토 2021-09-25 김명준 1,4000
105705 ♣ 7.26 화/ 선과 사랑을 키워가는 하느님 나라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7-25 이영숙 1,4009
104811 6.10. ♡♡♡ 끝까지 사랑하라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2| 2016-06-10 송문숙 1,4006
106081 인류형제애가 곧 구원이요, 가족이기주의가 가장 참담한 심판이다(박영식 야고 ... 2016-08-14 김영완 1,4001
1066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9.12) 2016-09-12 김중애 1,4005
106896 연중 제26주일 제1독서 (아모6,1ㄱㄴ.4-7) 2016-09-25 김종업 1,4000
188510 양승국 신부님_그분의 따뜻한 손길에 우리 인생이 활짝 꽃피어날 것입니다! |1| 2026-03-15 최원석 1,3993
157030 신앙은 순명으로 기초를 다져야한다/송봉모시부님 |1| 2022-08-19 김중애 1,39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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