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65 (305) 지극히 개인적인 십자가의 길 |10| 2005-03-23 이순의 1,3736
11281 인생의 행복은? 2005-06-15 박용귀 1,37311
1157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07-09 노병규 1,3732
12097 눈물의 아들 |1| 2005-08-27 양승국 1,37316
13255 가장 아름다운 꽃 |6| 2005-11-02 노병규 1,37313
8864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4-20 이미경 1,3736
9210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10-15 이미경 1,37313
10041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11-13 이미경 1,37313
106443 이사악이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“아버지!” 하고 부르자, .....(창세 2 ... |1| 2016-09-02 강헌모 1,3730
109851 170204 - 연중 제4주간 토요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 ... |4| 2017-02-04 김진현 1,3734
110136 판단에 확신이 있다면 |1| 2017-02-16 최용호 1,3730
114595 하느님 앞에 있다는 것의 의미 2017-09-09 김중애 1,3730
116410 11.25.기도.“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있는 것이다” - 파주 올리베 ... 2017-11-25 송문숙 1,3730
116843 2017년 12월 15일(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 ... 2017-12-15 김중애 1,3730
11783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보다 더 확실한 분 없습니다.) 2018-01-26 김중애 1,3730
123766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 |1| 2018-09-26 최원석 1,3731
126052 ★ 나의 마음 한가운데로 들어오너라 |1| 2018-12-17 장병찬 1,3730
128447 천상부자는 과연 누구일까? 2019-03-22 강만연 1,3730
128726 2019년 4월 2일(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) 2019-04-02 김중애 1,3730
128775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(제 11 일 째) 2019-04-04 김중애 1,3730
131114 행복하게 지내는 대부분의 사람은 노력가이다. 2019-07-15 김중애 1,3732
133317 [파도바의 성 안토니오] 영혼을 정화시키는 여섯 가지 수단 2019-10-20 김철빈 1,3731
134726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성령께서 함께 하시니 이해할 수 없는 비극적 ... 2019-12-21 김중애 1,3734
135473 판단의 잣대는 예수님 -사람이 먼저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2| 2020-01-21 김명준 1,3735
136559 20 01 23 (목) 장례미사 참례 2018년에 새로 개정한 상장예식의 ... 2020-03-06 한영구 1,3730
137256 <하느님 사랑에서 떼어 놓으려는 거짓사랑에 빠지지 말자>(요한 8,51) 2020-04-02 김종업 1,3730
141775 ★ 사제들의 세 부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30 장병찬 1,3730
142563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버림받음은 마음을 미어지게 하는 큰 고통이 ... |1| 2020-12-01 장병찬 1,3730
143453 영적 승리의 삶 -사랑과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3| 2021-01-07 김명준 1,3737
146562 [부활 제5주간 화요일] 내 평화 (요한14,27-31ㄱ) 2021-05-04 김종업 1,37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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