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500 못난 나를 기다리는 가족이 있습니다 |2| 2010-10-09 노병규 4794
56424 세상에!! 만이천포기씩이나... |3| 2010-11-16 박창순 4795
56748 절름발이 강아지의 슬픔 [허윤석신부님] 2010-12-01 이순정 4793
56781 말못하는 목발의 설움 |9| 2010-12-02 김영식 4796
58043 눈 오는 아침의 커피 한 잔 2011-01-17 노병규 4792
59286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|2| 2011-03-06 김미자 47911
59991 신비스런 동강할미꽃 |1| 2011-03-30 박명옥 4791
60002 ♣ 인연은 우연과는 다릅니다 ♣ |4| 2011-03-31 김현 4795
60384 목련꽃. |1| 2011-04-13 이상원 4794
60400 ♣ 미소는 사랑, 마음을 움직인다 ♣ |2| 2011-04-14 김현 4794
61621 정말 |3| 2011-06-02 박명옥 4794
62506 ♣ 향기가 나는 사람 ♣ |8| 2011-07-11 김현 4794
62531 수원교구 비산동성당 교중미사 2011-07-11 김근식 4792
64379 가을엔 누구를 만나고 싶습니다 |1| 2011-09-07 노병규 4793
64597 상처와 용서 / 예수회 송봉모 신부님 |5| 2011-09-14 김미자 47910
65851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마음 |3| 2011-10-19 노병규 4797
66208 중년의 가슴에 11월이 오면 2011-11-01 노병규 4798
66652 가족이라는 소중함 |2| 2011-11-15 김영식 4794
67088 뱉지 말고 삼켜라 2011-12-01 노병규 4794
67275 가난한 영혼의 종소리 / 아브라함 헤셸 |4| 2011-12-07 김미자 4798
67282 초 겨울에 명자꽃 // 크리스마스 케롤 2011-12-07 박명옥 4792
67373 당신의 양심은 어떤 모양인가요 ? 2011-12-11 노병규 4797
67379 어찌 기뻐하지 않겠는가? |1| 2011-12-11 노병규 4795
68285 오늘도 시간은...(이해인 Sr.) |4| 2012-01-20 박호연 4792
69150 내 . 돈. 잘 불리고 있제?~ |6| 2012-03-10 이명남 4791
69628 용서와 잊음 |1| 2012-04-04 박명옥 4792
69815 지금 해야 할 일만 생각하기 |2| 2012-04-11 노병규 4794
70079 신앙의 신비여 - 11 말 한마디 2012-04-24 강헌모 4794
70519 의롭게 된 이들의 삶과 희망 2012-05-15 강헌모 4792
70649 소중 하게 느끼는 만남 |1| 2012-05-22 김현 47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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