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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485 평검사들과의 토론을 보고 2003-03-09 신의섭 4038
49850 우리의 아름다움 2003-03-17 김명순 4039
53495 토론해 봅시다, 미사 경문 수정에 대하여 2003-06-16 서한규 4031
53516     [RE:53495]저희 성당에서도 신상옥씨의 미사곡을 합니다. 2003-06-16 김혜진 2242
53520     [RE:53495]명동성당에서는... 2003-06-16 정원경 1702
53525     [RE:53495] 2003-06-16 최민정 970
55138 더이상 나주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다... 2003-07-23 황중호 4037
55496 55020 강근용형제님-긴급한요청 2003-08-02 김근식 4030
63862 박홍신부님 그리고문정현신부님 2004-03-22 박난서 40324
66220 이미영님, 참으세요 2004-04-22 서한규 40316
66679 격려는 기적을 낳는다. 2004-05-03 이현철 40327
70564 내 아들이 하느님의 사제가 되면 |17| 2004-09-01 지요하 40319
71422 역사적 교훈 시리즈 7 |77| 2004-09-19 배봉균 40321
89453 악어의 눈물 (펌) |1| 2005-10-16 이현철 4036
90251 천사그림을 찾습니다 |17| 2005-11-03 김영숙 4030
90252     Re:천사들의 공동체^^ 2005-11-03 이수근 1810
91176 2005 수능 자녀를 둔 부모님들 그동안 고생했습니다. |5| 2005-11-24 이순의 4038
95009 "대통령 욕만 할 게 아니여!" |11| 2006-02-08 지요하 40320
98458 영지주의자들의 신은 반쪽자리 무능한 신 |9| 2006-04-22 박여향 4036
98466     新영지주의 2006-04-22 박병선 921
112077 성당과교회 |11| 2007-07-17 윤호용 4030
113687 "이해와 용서"를 저장할까요? |26| 2007-09-28 이복선 40315
115938 여성비하 |12| 2007-12-31 신성구 4035
125455 삶이 힘겨워 죽고 싶을 때 |12| 2008-10-03 임덕래 4035
125569 [김수환 추기경님 병상 인터뷰] |2| 2008-10-05 김미자 4035
127397 사제의 말을 듣지 않는 무지몽매한 귀먹어리들... |6| 2008-11-23 임봉철 4034
128061 12월 8일 |4| 2008-12-05 진선현 4033
128066     Re:12월 8일_2008년을 살아가는 우리들 2008-12-05 안현신 1095
128063     Re:12월 8일 |1| 2008-12-05 곽운연 1379
128065        Re:12월 8일_서울 무염시태 세나뚜스에서 가져옵니다.. |2| 2008-12-05 안현신 1886
128911 '더덕'의 마음? |2| 2008-12-25 임봉철 4035
131227 김수환 추기경님 추모행열, 입관, 장례미사,운구행열, 명동성당 |1| 2009-02-20 정규환 4030
140364 장미는 가시가 있어서 사랑의 표지(標識)가 된다. |7| 2009-09-21 양명석 40312
141000 그리운 벗에게-최종수신부 |1| 2009-10-06 김병곤 40310
145353 강생하신 말씀을 가르치는 교회의 가르침을 조롱/폄훼하는 자는 그리스도교 신 ... 2009-12-21 소순태 4039
145371     Re:강생의 신비조차 모르시는 분 같아요 2009-12-21 조은미 29326
145374        Re: 읽을꺼리 찾아서 전달하는 것과 교리 교사가 구분이 안되는 분이시네요 ... 2009-12-21 소순태 1894
145359     그대 자신이 강생하신 '말씀'인가? 2009-12-21 송동헌 28924
145362        소순태님... 나자렛 예수님과 가톨릭 예수님은 2009-12-21 김은자 2068
145363           Re: 가톨릭 교회 교리서에는 다음의 두 종류의 가르침들이 담겨 있습니다. 2009-12-21 소순태 1824
145378              교리서는 변해왔고...쓰는사람에 따라 다르기도 합니다. 2009-12-21 김은자 934
14538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지금까지 가톨릭 보편 교회가 교리서를 발행한 것은 두 번뿐입니다. 2009-12-21 소순태 1315
14538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다르다고 했지 틀리다고 하지 않았습니다. 2009-12-21 김은자 1113
14538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다르다면서 거부/부정하는 자와 틀리다면서 거부/부정하는 자 중 누가 ... 2009-12-21 소순태 1373
14539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부정? 거부? 가 아닌데... 2009-12-21 김은자 1123
14539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아니라고 하셨으니, 당연히 여태까지 가톨릭 교회 교리서의 가르침에 ... 2009-12-21 소순태 1314
146439 ‘농판 신자’로 만들 위험이 있는 글들에 주의 2009-12-30 박여향 40312
146453     Re:예수님을 주님으로 선택한 사람들의 영원한 삶, 행복 2009-12-30 박여향 2008
146443     예수님=하느님이시다 그리 살고 계신지요? 2009-12-30 김은자 2187
146460        Re:당연히 예수님=하느님이시다 그리 살고 있지요 2009-12-30 박여향 1848
146449        Re: 저는요, 예수님=하느님, 이건 이해안됩니다. 2009-12-30 안정기 2184
146450           Re: 성자(Son)의 정체성에 대한 이해 부족 때문입니다... 2009-12-30 소순태 21410
146470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성자(Son)의 정체성에 대한 이해 부족 때문입니다... 2009-12-30 권영옥 2186
14649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너무 겸손(?)하셔서, 오히려 저를 두고서 겸손하지 않다는 분들이던 ... 2009-12-30 소순태 1462
146442     Re: 농판으로 이끌기 위한 미사여구 분칠쟁이들이 좀 되는 것 같습니다.. ... 2009-12-30 소순태 2126
147970 '안에 존재한다’ 상호 분별[발트 카스퍼추기경/이제민신부] 2010-01-12 장이수 40310
151245 비록 10년 '애마'의 모습은 보기 흉하지만 2010-03-08 지요하 40314
151269     MBC 뉴스를 중게하여 드립니다. 저는 MBC 안봅니다. 2010-03-08 박인전 2993
151271        Naver 지식 iN에서... 2010-03-09 박인전 1812
151264     애마? 2010-03-08 박인전 1944
151361        본인 앞가림이나 하세요 2010-03-09 서미순 1552
151282        뜨거우신 열정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나 2010-03-09 이금숙 235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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