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884 아침기도 2019-07-06 김중애 1,3722
131505 포르치운쿨라 행진 카페에 올린 후기 |1| 2019-08-03 강만연 1,3720
13160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.휘파람새는 온 몸으로 |2| 2019-08-09 정민선 1,3723
131861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2019-08-21 김종업 1,3721
135155 ★ 1월 8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8일차 |3| 2020-01-08 장병찬 1,3722
1352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1-11 김명준 1,3723
137315 “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?” |1| 2020-04-05 최원석 1,3722
13790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6,44-51/2020.04.30/부활 제3주간 ... 2020-04-30 한택규 1,3720
138059 나중으로 미루는 것은 우리를 녹슬게 함 2020-05-07 김중애 1,3720
138706 2020년 6월 4일 목요일[(녹) 연중 제9주간 목요일] 2020-06-04 김중애 1,3720
139839 <하늘 길 기도 (2395) ‘20.8.2. 일.> 2020-08-02 김명준 1,3721
140273 당신이 그리스도라는것을 사람들에게 말하지 말라 당부하셨다 |1| 2020-08-23 최원석 1,3722
142128 ★ 예수님이 주교에게 - 그들은 용기가 없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11-13 장병찬 1,3720
142783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대림 2주간 목요일(마태11,11-15) 2020-12-10 강헌모 1,3721
14279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2주간 금요일)『지혜가 ... |2| 2020-12-10 김동식 1,3720
143284 하느님의 자녀답게 삽시다 -고귀한 품위의 인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1| 2020-12-31 김명준 1,3725
143458 이미 내 곁에 2021-01-07 김중애 1,3721
144694 [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]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.(루카5,27ㄴ-32) 2021-02-20 김종업 1,3720
146576 말로서 마음을 다스려보자. 한자로 예수를 야소라고 한다. 2021-05-04 김대군 1,3720
153264 *"더러" 안에 들게 하소서. (마르9,1-13) |1| 2022-02-19 김종업로마노 1,3721
153849 사순 제2주간 금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1| 2022-03-18 김종업로마노 1,3722
155264 넘어 설 수 있습니다. |1| 2022-05-24 김중애 1,3722
155471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22-06-03 주병순 1,3720
358 매일 구원의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. |5| 2004-07-21 박진영 1,3724
7187 현관 문소리가 들리면... |1| 2004-06-07 문종운 1,3713
7941 고통 |3| 2004-09-15 오상선 1,3718
8026 (복음산책) 베드로의 고백과 예수님의 보충계시 |1| 2004-09-23 박상대 1,37112
8243 두려워하지 않음! 2004-10-15 임성호 1,3716
8474 ♣ 11월 15일 야곱의 우물 - 눈을 뜨다 ♣ |14| 2004-11-15 조영숙 1,3714
8588 자비와 연민의 눈길 |1| 2004-12-01 박영희 1,37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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