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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458 영지주의자들의 신은 반쪽자리 무능한 신 |9| 2006-04-22 박여향 4036
98466     新영지주의 2006-04-22 박병선 921
112077 성당과교회 |11| 2007-07-17 윤호용 4030
115938 여성비하 |12| 2007-12-31 신성구 4035
125455 삶이 힘겨워 죽고 싶을 때 |12| 2008-10-03 임덕래 4035
125569 [김수환 추기경님 병상 인터뷰] |2| 2008-10-05 김미자 4035
127397 사제의 말을 듣지 않는 무지몽매한 귀먹어리들... |6| 2008-11-23 임봉철 4034
127723 ●내린천 발원지 성당 새성전 건립 위한 김장김치 판매.● |6| 2008-11-30 장덕수 4032
128061 12월 8일 |4| 2008-12-05 진선현 4033
128066     Re:12월 8일_2008년을 살아가는 우리들 2008-12-05 안현신 1095
128063     Re:12월 8일 |1| 2008-12-05 곽운연 1379
128065        Re:12월 8일_서울 무염시태 세나뚜스에서 가져옵니다.. |2| 2008-12-05 안현신 1886
128911 '더덕'의 마음? |2| 2008-12-25 임봉철 4035
131227 김수환 추기경님 추모행열, 입관, 장례미사,운구행열, 명동성당 |1| 2009-02-20 정규환 4030
140364 장미는 가시가 있어서 사랑의 표지(標識)가 된다. |7| 2009-09-21 양명석 40312
141000 그리운 벗에게-최종수신부 |1| 2009-10-06 김병곤 40310
145353 강생하신 말씀을 가르치는 교회의 가르침을 조롱/폄훼하는 자는 그리스도교 신 ... 2009-12-21 소순태 4039
145371     Re:강생의 신비조차 모르시는 분 같아요 2009-12-21 조은미 29326
145374        Re: 읽을꺼리 찾아서 전달하는 것과 교리 교사가 구분이 안되는 분이시네요 ... 2009-12-21 소순태 1894
145359     그대 자신이 강생하신 '말씀'인가? 2009-12-21 송동헌 28924
145362        소순태님... 나자렛 예수님과 가톨릭 예수님은 2009-12-21 김은자 2068
145363           Re: 가톨릭 교회 교리서에는 다음의 두 종류의 가르침들이 담겨 있습니다. 2009-12-21 소순태 1824
145378              교리서는 변해왔고...쓰는사람에 따라 다르기도 합니다. 2009-12-21 김은자 934
14538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지금까지 가톨릭 보편 교회가 교리서를 발행한 것은 두 번뿐입니다. 2009-12-21 소순태 1315
14538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다르다고 했지 틀리다고 하지 않았습니다. 2009-12-21 김은자 1113
14538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다르다면서 거부/부정하는 자와 틀리다면서 거부/부정하는 자 중 누가 ... 2009-12-21 소순태 1373
14539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부정? 거부? 가 아닌데... 2009-12-21 김은자 1123
14539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아니라고 하셨으니, 당연히 여태까지 가톨릭 교회 교리서의 가르침에 ... 2009-12-21 소순태 1314
146439 ‘농판 신자’로 만들 위험이 있는 글들에 주의 2009-12-30 박여향 40312
146453     Re:예수님을 주님으로 선택한 사람들의 영원한 삶, 행복 2009-12-30 박여향 2008
146443     예수님=하느님이시다 그리 살고 계신지요? 2009-12-30 김은자 2187
146460        Re:당연히 예수님=하느님이시다 그리 살고 있지요 2009-12-30 박여향 1848
146449        Re: 저는요, 예수님=하느님, 이건 이해안됩니다. 2009-12-30 안정기 2184
146450           Re: 성자(Son)의 정체성에 대한 이해 부족 때문입니다... 2009-12-30 소순태 21410
146470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성자(Son)의 정체성에 대한 이해 부족 때문입니다... 2009-12-30 권영옥 2186
14649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너무 겸손(?)하셔서, 오히려 저를 두고서 겸손하지 않다는 분들이던 ... 2009-12-30 소순태 1462
146442     Re: 농판으로 이끌기 위한 미사여구 분칠쟁이들이 좀 되는 것 같습니다.. ... 2009-12-30 소순태 2126
147970 '안에 존재한다’ 상호 분별[발트 카스퍼추기경/이제민신부] 2010-01-12 장이수 40310
151245 비록 10년 '애마'의 모습은 보기 흉하지만 2010-03-08 지요하 40314
151269     MBC 뉴스를 중게하여 드립니다. 저는 MBC 안봅니다. 2010-03-08 박인전 2993
151271        Naver 지식 iN에서... 2010-03-09 박인전 1812
151264     애마? 2010-03-08 박인전 1944
151361        본인 앞가림이나 하세요 2010-03-09 서미순 1552
151282        뜨거우신 열정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나 2010-03-09 이금숙 23510
152056 루터신부가 왜 종교개혁을 단행했는가 2010-03-27 박영진 4033
152183     Re:루터신부가 왜 종교개혁을 단행했는가/황당함 2010-03-29 홍종선 860
152090     Re:루터... 신부는 맞지만 개혁은 아닙니다. 2010-03-28 김영훈 1390
152068     Re:루터신부가 왜 종교개혁을 단행했는가 2010-03-27 곽운연 3065
152062     Re:이성훈 요한돈보스코 신부님의 의견을 구합니다 2010-03-27 박영진 2752
152264        Re:이성훈 요한돈보스코 신부님의 의견을 구합니다 2010-03-31 홍종선 920
152061     Re:루터신부가 왜 종교개혁을 단행했는가 2010-03-27 정유경 2542
152079        "평신도를 교황으로 선출하는 일" 2010-03-27 송동헌 1821
152091           Re 그게 언제적 일인지... 2010-03-28 김영훈 2022
154588 근접 독사진 2010-05-18 배봉균 40310
154987 근접사진 한 장 2010-05-24 배봉균 4035
159964 정추기경님, 존경합니다. 2010-08-17 전진환 40315
159986     Re:정추기경님, 존경합니다. 2010-08-18 김선회 1543
159972     교회는 독재인가 봅니다.... 2010-08-17 김은자 22610
161055 꿀룸 절대 안가요 2010-08-29 곽운연 4035
164252 예수님을 산으로 내쫓는 행동 2010-10-12 정란희 4038
164264     Re:예수님을 산으로 내쫓는 행동 2010-10-12 김용창 19111
164284        Re:예수님을 산으로 내쫓는 행동 2010-10-12 정란희 1793
164271        Re:어디가형제님약점잡았는지 지적바랍니다.. 2010-10-12 안현신 1643
164269        님은 또다시 자의적으로 해석하십니다. 2010-10-12 장세곤 1826
166488 고철 비행기로 영공 방어훈련 한다니 2010-11-17 문병훈 4037
166525     순직한 공군조종사의 친구가 쓴 글입니다. 2010-11-17 곽일수 2524
166562        Re:순직한 공군조종사의 친구가 쓴 글입니다. 2010-11-18 문병훈 1341
166943 비상 (飛上) 2010-11-30 배봉균 4035
166957     Re:비상 (飛上) 2010-11-30 장훈 2142
170551 로메로 대주교 2011-01-28 김경선 4037
171558 제자들 앞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변하셨다. 2011-02-19 주병순 4032
172159 사순시기와 굿뉴스 2011-03-09 김광태 4037
172161     Re:사순시기와 굿뉴스 2011-03-09 홍세기 28822
175094 게시판의 갈등? |4| 2011-05-06 김희경 4035
175104     Re:게시판의 갈등? |2| 2011-05-07 이상훈 2114
175198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11-05-11 주병순 4034
175671 자살에 대한 생각 |7| 2011-05-27 김성호 40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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