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284 하느님의 자녀답게 삽시다 -고귀한 품위의 인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1| 2020-12-31 김명준 1,3685
14340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)『 ... |2| 2021-01-04 김동식 1,3680
14381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주간 월요일)『옳은 것 ... |1| 2021-01-17 김동식 1,3680
144308 2.5."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 났구나!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 |1| 2021-02-04 송문숙 1,3683
146324 <세상에 사는 사명을 이룬다는 것> 2021-04-24 방진선 1,3681
146576 말로서 마음을 다스려보자. 한자로 예수를 야소라고 한다. 2021-05-04 김대군 1,3680
15149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해지려면 지혜로운 자를 사랑하라. |2| 2021-12-09 김 글로리아 1,3687
153288 그러나☞ 그러므로 복음(福音) (루카6,27-28.37-38) |2| 2022-02-20 김종업로마노 1,3681
153734 작은만남과 큰만남 |1| 2022-03-13 김중애 1,3682
154388 "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" / 제13처. 제자들이 예수님 시신을 ... 2022-04-12 사목국기획연구팀 1,3680
155264 넘어 설 수 있습니다. |1| 2022-05-24 김중애 1,3682
1269 당신은 2009-07-11 김근식 1,3680
4715 오늘을 지내고 2003-04-06 배기완 1,3672
6345 사랑묵상 166- 위로 2004-01-26 배순영 1,36711
7366 하느님께선 부셔진 것들을 사용하십니다. |3| 2004-06-30 백승철 1,36710
7369     Re:하느님께선 부셔진 것들을 사용하십니다. 2004-07-01 서경애 7900
8897 ♣ 1월 1일 『야곱의 우물』-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♣ |15| 2005-01-01 조영숙 1,3677
15509 자유로워지기 위하여 |5| 2006-02-08 양승국 1,36712
297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2| 2007-08-27 이미경 1,36715
2971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7| 2007-08-27 이미경 7148
4791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까지 무기력하게 하는 작은 믿음 |10| 2009-07-31 김현아 1,36717
8852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연옥: "내가 가는 곳에 네가 '지금 ... 2014-04-14 김혜진 1,3679
9737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5-06-12 이미경 1,36712
98341 성녀 마르타 기념일 |7| 2015-07-29 조재형 1,36715
101018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호응(呼應)의 아름다움 |1| 2015-12-11 노병규 1,36717
104265 믿음의 눈으로/물건을 이용하지, 사람을 이용하지 말라. 2016-05-11 김중애 1,3671
1046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5.31) 2016-05-31 김중애 1,3676
1066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9.11) 2016-09-11 김중애 1,3675
108566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저는 죄인입니다!) 2016-12-08 김중애 1,3674
109367 ♥룻이 보아즈(예수님의 예표)와 가까워지다(룻기3,1-18)♥/박민화님의 ... 2017-01-13 장기순 1,3672
116403 2017년 11월 25일(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... 2017-11-25 김중애 1,3670
117122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|3| 2017-12-28 최원석 1,36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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