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355 † 예수 수난 제14시간 (오전 6시 - 7시)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 ... |1| 2021-11-23 장병찬 4900
101629 생화학 무기. 2022-11-12 이경숙 4901
101756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68. 영혼이 하느님 뜻의 생명을 자신 안에 ... |1| 2022-12-04 장병찬 4900
102170 은 총 2023-02-18 이문섭 4900
102836 † 모든 고통은 불쌍한 죄인들을 위한 것이 아닌가?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3-07-11 장병찬 4900
104237 보람 있는 삶 |1| 2024-06-23 유재천 4901
2256 [모니카]***오늘 병원에 갔었어*** 2000-12-21 박영미 4897
2283     모니카 병원가는날 2000-12-29 김경민 690
4552 이 마음 당신께 ... 2001-09-08 박정규 4891
5202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다. 2001-12-01 배군자 4898
5230 귀한 선물이 여기에... 2001-12-06 황영주 48910
5746 열등감에 사로잡힐때 2002-02-27 손영환 4892
6013 우리 아이들의 화분 2002-04-05 이우정 48918
6976 호두와 농부 2002-08-13 최은혜 48916
7704 분식집에서 만난 할머니 2002-11-28 최은혜 48917
8321 사랑과 침묵과 기도의 사순절에 2003-03-09 박윤경 4897
9184 잊을 수 없는 "착한 사마리아인" 2003-09-04 김영길 4895
9981 유혹에 대한 묵상 2004-02-29 유웅열 4898
10044 대통령탄핵 하늘의 은총? 2004-03-13 이풀잎 48910
14334 어머니의 노래-15 |4| 2005-05-08 전정님 4893
14508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(이해인수녀님) 2005-05-23 신성수 4891
14621 사랑하는 자매님 형제님의 호칭에 대하여 |4| 2005-06-02 양은자 4897
15013 오늘이 마지막이라면~ |2| 2005-07-02 최진희 4893
15101 ◑눈을 많이 다쳐 앞으로 당분간은 뵐수가...... |1| 2005-07-08 김동원 4890
15473 ♧ 우리 서로 기쁜 사람이 되자 |3| 2005-08-08 박종진 4892
16995 수녀님들이 누룽지 공장에 간 까닭은?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2005-11-11 신성수 4894
17127 손님~ 사랑을 두고 내리셨군요! 2005-11-18 노병규 4895
17509 ♧ 거룩한 밤 - 나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|2| 2005-12-10 박종진 4894
18149 [사랑밭 새벽편지] 그 한이 없는 포용 |2| 2006-01-19 노병규 4892
19520 멋지게 사과하는 방법... |3| 2006-04-23 이미경 4892
25081 * 애증의 강 |3| 2006-12-05 김성보 48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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