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396 ♣ 1.15 주일/ 세상의 죄를 대신 지고 치우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2| 2017-01-14 이영숙 1,3953
135401 “나를 따라라” -참 나의 실현; 부르심과 응답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0-01-18 김명준 1,3957
128512 ■ 하느님 손길을 오직 순종으로 /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|1| 2019-03-25 박윤식 1,3953
324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12-24 이미경 1,39513
114504 2017년 9월 6일(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) 2017-09-06 김중애 1,3950
133804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★제1부 거룩한 내맡김 영성 |2| 2019-11-12 정민선 1,3951
129102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 2019-04-17 주병순 1,3950
28308 ♡ 내 입장을 설명하는 것 상대방에게 핑게를 돌리는 것 ♡ |2| 2007-06-21 이부영 1,3957
129431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예수님을 믿느냐 거부냐 입니다.) 2019-05-02 김중애 1,3952
13839 ♣ 11월 30일 야곱의 우물입니다-내가 체험한 예수님 ♣ |12| 2005-11-30 조영숙 1,39511
126540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19-01-03 주병순 1,3950
27543 오! 아름다와라~ (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_5월 찬미의 밤 강론1 |7| 2007-05-16 송월순 1,3955
126730 1.12.말씀기도 -신부를 차지하는 이는 신랑입니다 -이영근신부 2019-01-12 송문숙 1,3951
15509 자유로워지기 위하여 |5| 2006-02-08 양승국 1,39512
126109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2018-12-19 주병순 1,3951
150052 <굳은 다짐으로 부르는 세례성사> 2021-09-29 방진선 1,3950
123331 손을 뻗어라. |1| 2018-09-10 최원석 1,3951
11532 기도합시다 2005-07-04 유대영 1,3950
123581 2018년 9월 20일(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 ... 2018-09-19 김중애 1,3950
149991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. 네 손이너를 죄짓게 ... |1| 2021-09-26 주병순 1,3950
12371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(1717) ’18.9.24.월. 2018-09-24 김명준 1,3950
10855 은총의 꼭지점, 인생의 가장 밑바닥 |7| 2005-05-13 양승국 1,39518
146974 우리와 한 몸이 되시기를 애태우시는 예수님의 마음 (요한17,20-26) |1| 2021-05-20 김종업 1,3950
11223 산에서 2005-06-10 박용귀 1,3959
9325 고독하고 외로운 의인(義人)의 길 |7| 2005-02-03 양승국 1,39514
5548 속사랑(79)-위대한 일, 작은 일 2003-09-24 배순영 1,3956
188180 매일미사/2026년 2월 26일 목요일 [(자) 사순 제1주간 목요일] 2026-02-26 김중애 1,3950
142705 12.8.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0-12-07 송문숙 1,3951
142550 교황 회칙 "찬미받으소서"를 "식사 후 기도"에서도 기억해 봅니다. |1| 2020-12-01 김대군 1,3953
141888 하늘 길 기도 (2489) ‘20.11.4. 수. 2020-11-04 김명준 1,39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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