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4504 2017년 9월 6일(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) 2017-09-06 김중애 1,3950
10855 은총의 꼭지점, 인생의 가장 밑바닥 |7| 2005-05-13 양승국 1,39518
27543 오! 아름다와라~ (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_5월 찬미의 밤 강론1 |7| 2007-05-16 송월순 1,3955
11020 조금 더 나아갈 것을 |4| 2005-05-23 양승국 1,39517
40700 11월 7일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11-07 노병규 1,39513
11223 산에서 2005-06-10 박용귀 1,3959
12371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(1717) ’18.9.24.월. 2018-09-24 김명준 1,3950
11532 기도합시다 2005-07-04 유대영 1,3950
41567 12월 2일 대림 제1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12-02 노병규 1,39516
5548 속사랑(79)-위대한 일, 작은 일 2003-09-24 배순영 1,3956
150052 <굳은 다짐으로 부르는 세례성사> 2021-09-29 방진선 1,3950
9325 고독하고 외로운 의인(義人)의 길 |7| 2005-02-03 양승국 1,39514
133326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탐욕과 독점으로 상처입은 우리 사회에 가장 좋 ... 2019-10-21 김중애 1,3955
149991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. 네 손이너를 죄짓게 ... |1| 2021-09-26 주병순 1,3950
129431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예수님을 믿느냐 거부냐 입니다.) 2019-05-02 김중애 1,3952
146974 우리와 한 몸이 되시기를 애태우시는 예수님의 마음 (요한17,20-26) |1| 2021-05-20 김종업 1,3950
129907 조롱을 당하시는 가시관 예수님.46 2019-05-24 김중애 1,3951
15398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겸손한 사람일수록 꿈도 소박할까? 2022-03-24 김 글로리아 1,3953
130137 이렇게 강복하시며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다. |1| 2019-06-02 최원석 1,3953
176965 가능한 한 큰 꿈을 꾸세요 2024-10-22 김중애 1,3951
176678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|2| 2024-10-10 조재형 1,3954
154670 “야훼”- ‘내 말을 네 말로 쓸께’ (1베드5,5ㄴ-11) |1| 2022-04-26 김종업로마노 1,3941
11310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74) '17.7.8. 토. |1| 2017-07-08 김명준 1,3943
52600 하느님을 소유하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10-01-26 박명옥 1,3949
153849 사순 제2주간 금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1| 2022-03-18 김종업로마노 1,3942
9210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10-15 이미경 1,39413
36018 5월 6일 부활 제7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5-06 노병규 1,39411
6220 값진 진주를 점점 더 빛나게 2004-01-04 박영희 1,3944
176697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|3| 2024-10-11 조재형 1,3946
156334 † 준비가 안 된 사람은 이를 읽어도 알아듣지 못하리라.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7-16 장병찬 1,3940
168,348건 (1,320/5,61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