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564 좋은 것을 품고 살면 |7| 2010-11-23 김영식 4784
57053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|1| 2010-12-14 노병규 4782
57189 -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- 2010-12-18 박명옥 4781
57758 이해한다는 것 |3| 2011-01-06 노병규 4784
58468 당신이 주는 행복 / 이정규 2011-02-01 박명옥 4780
58626 흐르는 물의 진리 |2| 2011-02-08 박명옥 4782
58641 정신적인 부상자에게 2011-02-09 노병규 4782
59018 웃음소리는 최고의 음악이다 2011-02-23 박명옥 4781
59220 복수초(福壽草) 2011-03-03 노병규 4783
60593 초와 물 / 부활성야 - 안셀름 그륀 신부 2011-04-23 노병규 4784
61028 시흥5동 장례미사 |1| 2011-05-08 황현옥 4785
62206 ♡*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?*♡ |1| 2011-06-30 노병규 4786
62258 하늘 위에도 그대의 노래가 / 아름다운 사제들 |7| 2011-07-02 박호연 47810
62357 중년의 여름밤 |3| 2011-07-06 노병규 4783
62632 7/19(화) 평화방송 <신앙의 재발견> 녹화에 초대합니다~* |3| 2011-07-15 김미자 4786
63239 축복의 말로 행복을 저축합시다 2011-08-03 노병규 4784
63861 2년만의 문자... 끝났습니다!! |1| 2011-08-23 노병규 4789
68135 여류시인 소설가 유안진교수의 "지란지교[芝蘭之交]를 꿈꾸며" 2012-01-13 박명옥 4782
68292 무소유 2012-01-20 김문환 4780
68654 인생의 속도 2012-02-11 박명옥 4781
68800 아버지 2012-02-18 신영학 4784
68992 봄이여 오라/눈 속에 핀 꽃 |2| 2012-03-01 김영식 4787
69137 많이 참고 꾸준히 견뎌라 |1| 2012-03-09 원두식 4784
69762 조용한 소망으로 맞이하는 부활의꽃 2012-04-08 박명옥 4780
70314 오월의 편지/오순화 2012-05-05 박명옥 4781
71119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012-06-15 강헌모 4781
72743 밀 값이 뛰었을 때 2012-09-19 노병규 4784
72774 참빗 하나의 시 2012-09-21 강헌모 4780
75662 고운 말을 하는 법을 배워라 2013-02-14 원근식 4783
76454 이렇게 살아 볼꺼야 2013-03-29 원근식 4781
82,944건 (1,321/2,76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