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6059 믿음 다 좋은것인가? l 도반신부님 이야기 |4| 2013-12-25 강헌모 4766
86088 시선의 엇갈림 |1| 2013-12-26 강헌모 5946
86106 가진것에 만족하라? | 도반신부님 이야기 2013-12-27 강헌모 7816
86121 자아의 힘 l 도반신부님 이야기 |2| 2013-12-28 강헌모 5066
86179 성탄 8일 축제 내 제7일 |3| 2013-12-31 조재형 4556
86200 나의 주체인 신앙은 2014년의 연륜 2013-12-31 이기정 4326
86201 2013년 마지막 ‘시국미사’에 참례하다 |6| 2013-12-31 지요하 6736
86224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이오 주교 학자 기념일 |5| 2014-01-02 조재형 5916
86228 2014년 점괘 / 도반신부님 이야기 |2| 2014-01-02 강헌모 6916
86240 ♡ 나는 누구인가?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2014-01-03 김세영 8036
86244 주님 공현전 금요일 |1| 2014-01-03 조재형 4676
86245 마음을 비우기 ? l 도반신부님 이야기 |2| 2014-01-03 강헌모 6116
86249 하느님의 참 좋은 선물 -기쁨과 희망, 위로와 평화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3| 2014-01-03 김명준 5716
86279 율법의 존재의미 / 도반신부님 이야기 |2| 2014-01-04 강헌모 4086
86343 작은것은 지나쳐라 l 도반신부님 이야기 2014-01-07 강헌모 5436
86492 하늘과의 관계가 맺어진 사람 2014-01-13 이기정 4536
8651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1-13 이미경 6166
86593 인간에게 몸을 굽히시는 하느님 |3| 2014-01-16 이정임 5456
86602 참 좋은 영원한 꿈 -하느님의 나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3| 2014-01-17 김명준 5016
86640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‘손이 모아지면 영혼이 ... |1| 2014-01-18 박명옥 8056
86647 연중 제2주일 |1| 2014-01-19 조재형 3926
86664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2014-01-19 이기정 4566
86680 ▒ -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연중 제2주간 - 모든 이 ... 2014-01-20 박명옥 8106
86738 주님의 분노와 우리 분노의 차이 2014-01-22 강헌모 7046
86796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2014-01-25 조재형 4606
86819 연중 제3주일 |1| 2014-01-26 조재형 4386
86857 걱정도 팔자 | 도반신부님 이야기 |2| 2014-01-27 강헌모 6866
86867 하느님을 아빠로 모시는 신앙인들 |1| 2014-01-27 이기정 4896
86876 빛과 어둠 -성령과 더러운 영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|2| 2014-01-28 김명준 7046
86877 혈연(血緣)공동체에서 신연(神緣)공동체에로 -롤 모델은 성가정 공동체- 이 ... |2| 2014-01-28 김명준 62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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