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369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"주님, 살려 주십시오!" (아들들아, 용 ... |2| 2020-11-23 장병찬 1,3670
142447 ‘새 하늘과 새 땅’의 ‘하느님 나라’를 삽시다 -오늘 지금 여기에서- ... |3| 2020-11-27 김명준 1,3677
142573 <이도 저도 못하는 삶의 갈림길> 2020-12-02 방진선 1,3670
143163 영적 승리의 삶 -인내와 구원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2| 2020-12-26 김명준 1,3675
145417 예수의 십자가상 죽음과 영광- 결단의 시간 2021-03-20 김대군 1,3670
146084 요한 묵시록의 비밀 / 사이비 이단 클리닉 제7회 |1| 2021-04-14 이정임 1,3671
1520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1.04) 2022-01-04 김중애 1,3676
154713 [부활 제2주간 수요일] 변치 않는 사랑의 속성을 갖으신 하느님 (요한3 ... |1| 2022-04-27 김종업로마노 1,3670
155238 선교활동의 본질적 요소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5-23 최원석 1,3676
155540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(이민영 예레미야 신부) |1| 2022-06-07 김종업로마노 1,3672
4709 오늘을 지내고 2003-04-05 배기완 1,3663
6516 얼굴이 예뻐 졌어요? 2004-02-20 문종운 1,36610
7372 (133)자신에게 휘두르는 채찍 |3| 2004-07-01 이순의 1,3665
7375     Re:(133)자신에게 휘두르는 채찍 |3| 2004-07-01 유정자 1,0111
7451 성체조배실의 분위기를 밝고 환하게... 2004-07-11 박진영 1,3660
7460     Re:성체조배실의 분위기를 밝고 환하게... 2004-07-12 이순복 9340
7461        Re: 관심 가져 주시니 고맙습니다 ^^ |1| 2004-07-12 박진영 1,0210
7463           Re: 관심 가져 주시니 고맙습니다 ^^ 2004-07-13 이순복 1,0180
7724 8월 17일 야곱의 우물 - ♣ 부자 ♣ |6| 2004-08-17 조영숙 1,3664
7726     Re:8월 17일 야곱의 우물 - ♣ 부자 ♣ |1| 2004-08-17 조원제 9390
7912 죽음도 없도, 두려움도 없다. |3| 2004-09-09 유웅열 1,3663
28462 <사도행전> 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. |5| 2007-06-27 장이수 1,3663
31695 삶을 바꾼 책. |8| 2007-11-20 유웅열 1,3667
46237 5월 20일 부활 제6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09-05-20 노병규 1,36625
488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누가 그 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... |4| 2009-09-03 김현아 1,36618
8786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" |2| 2014-03-16 김혜진 1,36611
88735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왜 갈릴래아로 오라고 하셨을까? |3| 2014-04-24 이정임 1,3661
97740 '살아있는 성경책' 사람 -회개의 여정- |2| 2015-06-30 김명준 1,36612
99164 9.11. 금. ♡♡♡ 너나 잘해!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2| 2015-09-11 송문숙 1,36611
9968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10-07 이미경 1,36612
1044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5.23) |1| 2016-05-23 김중애 1,3666
104483 ※ 생활 성서사 ※-〈† 연중 제8주간 월요일〉- 김정일신부(의정부교구 신 ... 2016-05-23 김동식 1,3660
104642 ♣ 6.1일 수/ 보이지 않는 것들에 눈길을 돌리며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6-05-31 이영숙 1,3665
104805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. 2016-06-10 주병순 1,3662
105031 ▶좁은 길 -인영균 끌레멘스신부님(스페인 라바날 델 까미노 성 베네딕도회 ... 2016-06-21 이진영 1,3663
168,386건 (1,329/5,61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