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7 [연중21주간]8월27일 복음묵상 1999-08-23 지옥련 4,0253
103251 주님 수난 성지 주일/예수님의 죽음이 주는 의미/허영엽 신부 2016-03-19 원근식 4,0252
112957 연중 12주 토요일(믿음과 겸손이 불러일으키는 사랑의 기적) 2017-07-01 김중애 4,0250
11303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간병인에게 고(告)합니다! |2| 2017-07-05 김리다 4,0252
113386 연중 제16주일 |8| 2017-07-23 조재형 4,02511
148955 볼리비아 선교사 신부님 일화를 보며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게 뭔지를 알려주시 ... |1| 2021-08-10 강만연 4,0252
353 기쁨의 발견 1999-03-03 신영미 4,02410
120197 “무엇이 본질적인가?” -주님과 상호내주相互內住의 사랑의 일치- 이수철 ... |3| 2018-05-02 김명준 4,0247
149644 하느님의 계획(計劃)안에 있는 나 (로마8,28-30) 2021-09-10 김종업 4,0240
349 체면 버리기. 1999-03-02 정은정 4,0237
11185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10) '17.5.5. 금. |1| 2017-05-05 김명준 4,0233
113210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|7| 2017-07-14 조재형 4,0239
149422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21-08-31 주병순 4,0230
80662 4월 22일 *부활 제4주간 월요일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4-22 노병규 4,02214
1493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8.29) 2021-08-29 김중애 4,0225
2340 21 02 22 월 평화방송 미사 침과 눈물을 건조한 귀 안에 보내어 내이 ... 2021-09-08 한영구 4,0210
48848 비오신부님과 암흑의 3일간 2009-09-03 김중애 4,0193
147117 어머니의 사랑/※오늘아침 글이 너무좋아 펌했습니다. 2021-05-25 김중애 4,0191
149591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참으로 완전한 사람은 자아에 죽고 주님 ... |2| 2021-09-07 박양석 4,0195
472 [부활 제4주간 화요일] 아버지와 하나가 되어야 1999-04-26 박선환 4,0187
686 [믿음에로의 인생 여정] 1999-07-05 박선환 4,0177
149074 영원한 생명 -주님 추종의 여정, 늘 새로운 시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1| 2021-08-16 김명준 4,0176
1472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6.01) 2021-06-01 김중애 4,0164
1733 이상한 체험들 |6| 2014-02-20 김시철 4,0164
128888 사순 제5주간 화요일 |9| 2019-04-09 조재형 4,01518
178631 ** 수호 천사를 위한 기도 2024-12-20 최영근 4,0150
113610 마태복음 6,19-21 ;25-34의 해설 |1| 2017-08-02 김철근 4,0140
148481 2021년 7월 22일 목요일[(백)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] 2021-07-22 김중애 4,0140
149212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|8| 2021-08-22 조재형 4,01410
1492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8.24) |1| 2021-08-24 김중애 4,01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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