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337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9-01-29 이은숙 1,35910
472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9-07-03 이미경 1,35918
50138 거룩한 성체여, 제 사랑 주님께!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23 장병찬 1,3593
5109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... |7| 2009-12-01 김현아 1,35916
74396 칼을 주러 왔다 2012-07-16 강헌모 1,3590
87381 + 사진묵상 - 여왕폐하...... |4| 2014-02-21 이순의 1,3595
92217 행복하여라, 깨어 있는 사람들! -깨어 있음 예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3| 2014-10-21 김명준 1,35911
101011 들음(listening)에 대한 묵상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7| 2015-12-11 김명준 1,35918
104169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숨은 의도를 드러내 주시는 하느님! |4| 2016-05-06 김태중 1,3596
107598 10.21.♡♡♡나는 아니야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3| 2016-10-21 송문숙 1,3599
1083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1.30) |1| 2016-11-30 김중애 1,3594
110260 ♣ 2.22 수/ 성령의 이끄심을 따라 순례하는 교회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2| 2017-02-21 이영숙 1,3594
110744 나는 그저 나일뿐이다 - 윤경재 요셉 |11| 2017-03-15 윤경재 1,35913
114727 2017년 9월 15일 금요일 [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] 2017-09-14 박미라 1,3591
11762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)『 ... |1| 2018-01-16 김동식 1,3592
118467 ■ 회개를 해야만 하는 우리들에게 / 사순 제1주간 수요일 2018-02-21 박윤식 1,3592
126162 묵상 기도 2018-12-21 류태선 1,3590
126257 행복의 얼굴 |1| 2018-12-25 김중애 1,3592
127633 2019년 2월 16일(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) 2019-02-16 김중애 1,3590
130960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0-3 여러 종교와 한 분이신 하느님) 2019-07-09 김중애 1,3590
131977 ★ 내 생애 가장 특별한 하루 |1| 2019-08-25 장병찬 1,3590
135435 가나의 기적 2020-01-19 김중애 1,3591
137180 도마뱀 2020-03-30 김기환 1,3591
137534 부활하신 주님과 일치의 여정 -사랑, 만남, 회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20-04-14 김명준 1,3596
137608 <우린 우리 자신 것이 아닙니다.> (요한 21,1-14) 2020-04-17 김종업 1,3590
140483 2020년 9월 2일[(녹) 연중 제22주간 수요일] 2020-09-02 김중애 1,3590
142149 하늘 길 기도 (2499) ‘20.11.14. 토. 2020-11-14 김명준 1,3592
142623 하느님의 사람 |1| 2020-12-04 김중애 1,3591
145259 빛으로 나아간다. |1| 2021-03-14 최원석 1,3591
145474 #사순절3 제3처 첫 번째 넘어지다. 2021-03-23 박미라 1,35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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