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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516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영혼의 정결예식 |1| 2015-02-10 노병규 7266
94533 ♣ 2.11 수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행복을 찾아가는 순수와 긍정의 ... 2015-02-10 이영숙 6506
94537 2015.02.11. |5| 2015-02-11 오상선 4416
94548 작은 은총에 대해서도(희망신부님의 글.) 2015-02-11 김은영 8246
94596 예수님께 고백드리고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5-02-13 김은영 8466
94606 2015.02.14. |4| 2015-02-14 오상선 5166
94634 ▶고통, 구원의 도구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연중 ... |1| 2015-02-15 이진영 8586
94641 ♣ 2.16 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회개와 믿음으로 발견하는 일상의 ... 2015-02-15 이영숙 1,0456
94661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제자들처럼 우리도 아직 꾸지람 듣지요. |4| 2015-02-16 이기정 6746
94663 ♣ 2.17 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하느님을 슬프게 하는 누룩 |1| 2015-02-16 이영숙 1,0466
94688 하느님의 후회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2-18 노병규 1,0476
94712 ♣ 2.20 금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빛이 새벽처럼 터져 나오는 단식 2015-02-19 이영숙 1,1356
94723 축복의 사순시기(희망신부님의 글) 2015-02-20 김은영 1,0036
94741 방하착放下着 ↔ 착득거着得去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1| 2015-02-21 김영완 3,7226
9475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} |2| 2015-02-21 이미경 1,1286
94755 나는 필요한 사람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02-22 노병규 1,0486
9481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2-25 이미경 1,0496
94840 상상을 초월하시는 분(희망신부님의 글.) |3| 2015-02-26 김은영 8056
94877 인생 역전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2-28 노병규 7496
94878 2015.02.28. |4| 2015-02-28 오상선 6236
94945 ♣ 3.3 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말씀이 살아 꿈틀거리는 몸짓으로 2015-03-02 이영숙 7466
94964 사순 제2주간 화요일 |4| 2015-03-03 조재형 6756
94978 회개, 과거로부터 지속되온 고집을 꺾음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03-04 노병규 7856
94984 신앙인을 신앙인답게 하는 힘, 성령!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강론 ... 2015-03-04 강헌모 7106
95008 회개의 여정 -사람이 되는 길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2015-03-05 김명준 9346
95040 2015.03.06. |3| 2015-03-06 오상선 6396
95090 덜어버리기를 익히는 시간 |1| 2015-03-07 김명중 6956
95094 ♣ 3.8 주일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살아 있는 성전 |2| 2015-03-07 이영숙 9846
95101 착한 사람 콤플렉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3-08 노병규 8946
95125 ▶완고함에서 부드러움으로 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사 ... |1| 2015-03-09 이진영 87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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