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444 용기를 내어라 2003-09-07 권영화 1,3562
6921 복음산책(부활3주간 월요일) 2004-04-26 박상대 1,35612
7522 싫증 2004-07-21 박용귀 1,35612
8475 싸이클 다이어리(연중 제 33주 월요일) |8| 2004-11-15 이현철 1,3567
12322 최선을 다하는 삶/ 퍼온 글 |7| 2005-09-13 정복순 1,35611
36961 6월 16일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6-16 노병규 1,35622
373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07-03 이미경 1,35620
3739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07-03 이미경 5932
495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09-30 이미경 1,35613
515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12-18 이미경 1,35618
74423 7월 18일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7-18 노병규 1,35623
92072 ♡ 마음을 닦는 일이 먼저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10-14 김세영 1,35613
9699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5-26 이미경 1,35613
97491 주님의 기도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6| 2015-06-18 김명준 1,35611
97705 인간을 하느님으로 만나려는 오기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6-28 노병규 1,3567
101483 “당신은 누구요?” -주님 사랑 안에 머무르십시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4| 2016-01-02 김명준 1,35614
103555 부활 제2주일 |7| 2016-04-03 조재형 1,35610
106021 ■ 용서하고 받는 일은 오로지 은총으로 /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2016-08-11 박윤식 1,3562
1063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27) |1| 2016-08-27 김중애 1,3565
107355 10.8. ♡♡♡ 행복한 사람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2| 2016-10-08 송문숙 1,3568
110984 성모님의 청종(聽從)은 창발현상을 이루었다 - 윤경재 요셉 |12| 2017-03-25 윤경재 1,35614
111067 2017.03.28 2017-03-28 최용호 1,3562
114446 ■ 지금 여기에서 그분의 기쁜 소식을 /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2017-09-04 박윤식 1,3560
115164 연중 제26주간 화요일(10/03) “자기를 미워하는 사람까지도 사랑하며” 2017-10-03 박미라 1,3561
127003 ■ 주어진 기적으로 하루하루의 삶을 / 연중 제2주간 수요일 |1| 2019-01-23 박윤식 1,3562
127420 兄弟愛 (히브리서13:1-6) 2019-02-08 김종업 1,3560
129578 가톨릭교회중심의교리(1-3 성서에 나타난 창조) 2019-05-09 김중애 1,3561
131479 1분명상/우리가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갈수록 2019-08-02 김중애 1,3561
134271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. 2019-12-02 주병순 1,3560
137308 ■ 하느님과 씨름한 야곱[1/3][24] / 야곱[3] / 창세기 성조사[ ... |1| 2020-04-04 박윤식 1,3562
137524 하느님의 오른쪽으로 * 제1독서 (사도 2,14.22-24 31-36) 2020-04-13 김종업 1,35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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