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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신교회와 천주교회의 차이 / 황창연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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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15 |
김현 |
2,53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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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=== 사랑 할 수만 있다면====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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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-09-27 |
김희영 |
2,538 | 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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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때로 돌아가고 싶어라~ ^.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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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-12-29 |
김광민 |
2,538 | 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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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. 광민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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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-12-30 |
최숙희 |
29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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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2288]안녕하세요? ^.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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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-12-31 |
김광민 |
21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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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* 함께 가는 친구 *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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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9-01 |
이우정 |
2,538 | 16 |
| 10007 |
어느 죄인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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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3-06 |
정인옥 |
2,538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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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빛사랑 (시) 허용바올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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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05 |
허용회 |
2,53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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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허용바올로님의 별빛사랑을 편집해 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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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06 |
박현주 |
84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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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이 비 그치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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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04 |
김성보 |
2,538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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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슴아픈 너무 가슴 아픈 <가버린 친구에게 용서를 빕니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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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07 |
김은기 |
2,538 | 15 |
| 27176 |
혹시 "9988234."를 아십니까 ..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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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2 |
정정애 |
2,538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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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사랑의 침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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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01 |
김성보 |
2,538 | 17 |
| 28632 |
* 아름다운 이야기, "유치환"의 <행복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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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18 |
김성보 |
2,538 | 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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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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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3 |
김성보 |
2,538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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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 가야만 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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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8-01 |
홍추자 |
2,538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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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따뜻한 그리움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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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23 |
김성보 |
2,538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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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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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05 |
김성보 |
2,538 | 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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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감동 어린 모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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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13 |
노병규 |
2,538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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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나눌 수 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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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25 |
노병규 |
2,538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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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철역에서 장애우에게 국수를 먹여주시는 새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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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3-12 |
류태선 |
2,538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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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세월은 가고, 사람도 가지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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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1-30 |
김현 |
2,53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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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살고 있는 날은 바로 오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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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6-05 |
유웅열 |
2,53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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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이 깊어 갈수록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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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6-16 |
김광민 |
2,537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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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생각을 하게 하는 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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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3-21 |
송동옥 |
2,537 | 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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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그대가 있어 더 좋은 하루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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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11-07 |
이우정 |
2,537 | 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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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과 함께 하는 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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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2-03 |
김광회 |
2,537 | 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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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목련 꽃 못 보았다 했더니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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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1 |
김성보 |
2,537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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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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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1 |
김성보 |
2,537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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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*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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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1 |
김숙희 |
36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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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열다섯살에 엄마가 된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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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14 |
김성보 |
2,537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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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행복이라는 털옷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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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28 |
김성보 |
2,537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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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국보(國寶) 1호의 소실(燒失)과 사무치는 어떤 그리움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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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11 |
김성보 |
2,537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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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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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23 |
김미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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