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641 ♣ 2.16 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회개와 믿음으로 발견하는 일상의 ... 2015-02-15 이영숙 1,0546
94661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제자들처럼 우리도 아직 꾸지람 듣지요. |4| 2015-02-16 이기정 6836
94663 ♣ 2.17 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하느님을 슬프게 하는 누룩 |1| 2015-02-16 이영숙 1,0566
94688 하느님의 후회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2-18 노병규 1,0506
94712 ♣ 2.20 금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빛이 새벽처럼 터져 나오는 단식 2015-02-19 이영숙 1,1516
94723 축복의 사순시기(희망신부님의 글) 2015-02-20 김은영 1,0066
94741 방하착放下着 ↔ 착득거着得去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1| 2015-02-21 김영완 3,7496
9475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} |2| 2015-02-21 이미경 1,1586
94755 나는 필요한 사람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02-22 노병규 1,0566
9481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2-25 이미경 1,0626
94840 상상을 초월하시는 분(희망신부님의 글.) |3| 2015-02-26 김은영 8166
94877 인생 역전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2-28 노병규 7536
94878 2015.02.28. |4| 2015-02-28 오상선 6296
94945 ♣ 3.3 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말씀이 살아 꿈틀거리는 몸짓으로 2015-03-02 이영숙 7496
94964 사순 제2주간 화요일 |4| 2015-03-03 조재형 6826
94978 회개, 과거로부터 지속되온 고집을 꺾음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03-04 노병규 7886
94984 신앙인을 신앙인답게 하는 힘, 성령!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강론 ... 2015-03-04 강헌모 7156
95008 회개의 여정 -사람이 되는 길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2015-03-05 김명준 9396
95040 2015.03.06. |3| 2015-03-06 오상선 6466
95090 덜어버리기를 익히는 시간 |1| 2015-03-07 김명중 6976
95094 ♣ 3.8 주일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살아 있는 성전 |2| 2015-03-07 이영숙 9866
95101 착한 사람 콤플렉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3-08 노병규 9006
95125 ▶완고함에서 부드러움으로 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사 ... |1| 2015-03-09 이진영 8796
95141 ♣ 3.10 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사랑으로 한없이 용서하라! |1| 2015-03-09 이영숙 9016
95179 올 한 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? -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1| 2015-03-11 강헌모 9796
95192 ♣ 3.12 목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무지와 완고함의 다리를 건너 |1| 2015-03-11 이영숙 1,1556
95220 교황님 매일 미사 묵상 : "이름을 잃어버린 "(3월5일 목) 2015-03-13 정진영 8096
95334 사제는 직업이 아닙니다......기도해 주세요! - 김웅열 토마스아퀴나 ... |1| 2015-03-17 강헌모 1,2646
95355 건강 중독과 건강 가난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3-18 노병규 1,1056
95386 성 요셉 대축일 - 동정 성요셉이라고 하면 안 되나요?- 김찬선(레오나르도 ... 2015-03-19 노병규 93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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