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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2.16 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회개와 믿음으로 발견하는 일상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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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15 |
이영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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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제자들처럼 우리도 아직 꾸지람 듣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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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16 |
이기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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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2.17 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하느님을 슬프게 하는 누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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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16 |
이영숙 |
1,05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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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후회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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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18 |
노병규 |
1,05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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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2.20 금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빛이 새벽처럼 터져 나오는 단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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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19 |
이영숙 |
1,151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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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복의 사순시기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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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20 |
김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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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하착放下着 ↔ 착득거着得去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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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21 |
김영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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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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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21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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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필요한 사람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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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22 |
노병규 |
1,05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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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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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25 |
이미경 |
1,06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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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상을 초월하시는 분(희망신부님의 글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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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26 |
김은영 |
81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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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 역전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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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28 |
노병규 |
753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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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02.2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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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28 |
오상선 |
62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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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3.3 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말씀이 살아 꿈틀거리는 몸짓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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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02 |
이영숙 |
74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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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2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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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03 |
조재형 |
68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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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, 과거로부터 지속되온 고집을 꺾음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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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04 |
노병규 |
788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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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인을 신앙인답게 하는 힘, 성령!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강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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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04 |
강헌모 |
71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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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의 여정 -사람이 되는 길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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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05 |
김명준 |
93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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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03.0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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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06 |
오상선 |
64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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덜어버리기를 익히는 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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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07 |
김명중 |
69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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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3.8 주일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살아 있는 성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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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07 |
이영숙 |
98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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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한 사람 콤플렉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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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08 |
노병규 |
90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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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완고함에서 부드러움으로 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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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09 |
이진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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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3.10 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사랑으로 한없이 용서하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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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09 |
이영숙 |
901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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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한 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? -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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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11 |
강헌모 |
97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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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3.12 목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무지와 완고함의 다리를 건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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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11 |
이영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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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님 매일 미사 묵상 : "이름을 잃어버린 "(3월5일 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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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13 |
정진영 |
80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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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는 직업이 아닙니다......기도해 주세요! - 김웅열 토마스아퀴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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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17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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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 중독과 건강 가난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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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18 |
노병규 |
1,10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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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요셉 대축일 - 동정 성요셉이라고 하면 안 되나요?- 김찬선(레오나르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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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19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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