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269 [영혼을 맑게] 오늘은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 지 4년째 되는 날입니다. |1| 2018-04-16 이부영 4841
92377 아름답고 짠한 사랑 2018-04-25 이수열 4841
101799 ★★★† 77. 하느님의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역할 [천상의 책] / 교회 ... |1| 2022-12-12 장병찬 4840
101976 † 예수 수난 제23시간 (오후 3시 - 4시) -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 ... |1| 2023-01-14 장병찬 4840
102683 작금의 현실 2023-06-09 이경숙 4841
113 젊음은... 1998-10-13 이승진 4833
163 1998-11-14 김종광 4836
202 새해 첫날 1999-01-01 윤석구 4839
2286 기다리던 성탄을 맞이한 이야기 |1| 2000-12-29 이복선 48315
2321 사랑3 2001-01-03 유대영 4831
3260 미국입국비자 그리고 인연 2001-04-12 이만형 48314
3625 천생연분-#7 2001-06-01 조진수 4834
4010 이제 또 당신을 기다려도 되나요... 2001-07-04 정희송 4839
6207 마음의 키.. 2002-04-29 최은혜 4838
6366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.. 2002-05-17 최은혜 4838
6413 건빵과 화장실 2002-05-22 박윤경 48313
6422 네 적을 사랑하라. 2002-05-23 최은혜 48312
6907 길 잃은 날의 지혜 2002-08-01 박윤경 4838
7600 칭찬인 줄 알았읍니다 2002-11-07 박윤경 4839
9707 ==== 새해를 여는 소망 ==== 2003-12-31 김희영 4838
10792 도반신부님의 강론에서... |6| 2004-07-23 박선화 48318
14004 ♧ 어느 40대 가장의 고백 ♧ |6| 2005-04-14 노병규 4837
14290 사랑은 최대한 허물을 덮어주는 것 |9| 2005-05-05 황현옥 4837
15441 ◑아름다운 것은 침묵한다... 2005-08-05 김동원 4831
17607 군 고구마 장수 이야기 |5| 2005-12-15 노병규 4837
17609     군고구마 드실분~~~~~~~~~~~~~~~~~~~ |9| 2005-12-15 노병규 3533
18973 만남이 있기에 우리는 살고 있다. |1| 2006-03-14 유웅열 4835
19397 꿈이여 다시한번..♪ |4| 2006-04-14 정정애 4832
19592 5학년 3반 |2| 2006-04-28 김순옥 4831
20209 편안한 마음으로 듣는 저녁 뮤직~~~ |2| 2006-06-08 노병규 4835
20500 ◑이 곡은 제가 노래방에서 잘 부르는곡이기도 하지요^^ |1| 2006-06-26 김동원 4832
83,164건 (1,341/2,77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