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9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17) |1| 2022-08-17 김중애 1,3556
157564 사람이 구리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 (민수21,4ㄴ-9) 2022-09-15 김종업로마노 1,3550
4153 벅차고도 기쁜 일 2002-10-12 박미라 1,3546
5343 성서속의 사랑(51)- 의미에의 의지 2003-08-24 배순영 1,3544
7339 변화의 심리 2004-06-26 박용귀 1,3546
8087 (복음산책) 나의 수호천사 |4| 2004-10-01 박상대 1,35413
8539 ♣ 11월 25일 『야곱의 우물』 - 알아들어야 할 진실 ♣ |9| 2004-11-25 조영숙 1,3547
14329 인정받고 싶은 욕구 |10| 2005-12-20 황미숙 1,35413
15077 사진성지순례 묵상!!! /파리, 루르드, 아시시 |7| 2006-01-19 노병규 1,35410
23664 '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6-12-21 정복순 1,3543
92957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두고 볼게, 너를 믿는다. |6| 2014-11-30 이기정 1,35413
94356 봉헌의 축복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4| 2015-02-02 김명준 1,35415
102702 ♣ 2.24 수/ 낮추어 섬기는 행복한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2-23 이영숙 1,35411
109012 12.29."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 ... |2| 2016-12-29 송문숙 1,3541
115873 완전한 봉헌에 대한 동기들 (135-150) 2017-11-01 김중애 1,3540
11637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3. 오직 '하느님 뜻大 ... |1| 2017-11-24 김리다 1,3543
117126 2017년 12월 28일(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... 2017-12-28 김중애 1,3540
11823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절대 진리 죽음은 우리를 향해옵니다) 2018-02-12 김중애 1,3540
118426 #하늘땅나 93 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” 10 2018-02-19 박미라 1,3540
127022 부산 가야 하는데 목포행 열차를 타다 |2| 2019-01-23 이정임 1,3545
128401 정화의 길 2019-03-20 김중애 1,3540
128424 일상 속 소박한 행복 2019-03-21 강만연 1,3542
129591 ■ 그분 삶을 살아야만 영원한 생명을 / 부활 제3주간 금요일 |1| 2019-05-10 박윤식 1,3544
13135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7 주일. 2019년 7월 28일). |2| 2019-07-26 강점수 1,3541
133874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19-11-15 주병순 1,3540
134477 영적 건강의 삶 -인간이 물음이라면 하느님은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19-12-11 김명준 1,3547
13504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TV 드라마에서 완전히 멀어져야 |2| 2020-01-03 정민선 1,3542
136706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2020-03-12 김중애 1,3542
14043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4,16-30/2020.08.31/연중 제22주 ... 2020-08-31 한택규 1,3540
141511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 2020-10-18 주병순 1,35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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