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022 부산 가야 하는데 목포행 열차를 타다 |2| 2019-01-23 이정임 1,3555
128232 2019년 3월 13일(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... 2019-03-13 김중애 1,3550
128401 정화의 길 2019-03-20 김중애 1,3550
128874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(제 15 일 째) 2019-04-08 김중애 1,3551
133671 뜨끔한 강론을 듣고 느끼는 바가 있습니다. |4| 2019-11-06 강만연 1,3552
134477 영적 건강의 삶 -인간이 물음이라면 하느님은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19-12-11 김명준 1,3557
134880 눈썹 없는 아내 이야기를 보면서..... |1| 2019-12-27 강만연 1,3551
135870 2.6.“열 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에 대한 권한을 주십니다.”(마르 ... |1| 2020-02-06 송문숙 1,3551
136706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2020-03-12 김중애 1,3552
137532 4.14."여인아 왜 우느냐? 누구를 찾느냐?” 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1| 2020-04-14 송문숙 1,3553
137817 4.26.“예수님께서 가까이 가시어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.”(루카 24,1 ... |1| 2020-04-26 송문숙 1,3551
14043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4,16-30/2020.08.31/연중 제22주 ... 2020-08-31 한택규 1,3550
141521 하늘 길 기도 (2473) ‘20.10.19. 월. 2020-10-19 김명준 1,3551
142376 11.24.“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~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.” - ... |1| 2020-11-24 송문숙 1,3553
142813 뿌린 대로 거두리라 2020-12-11 김중애 1,3551
1504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20) 2021-10-20 김중애 1,3555
153770 매일미사/2022년 3월 15일[(자) 사순 제2주간 화요일] 2022-03-15 김중애 1,3550
156741 ■ 13. 요나탄이 붙잡힘 / 요나탄 아푸스[2] / 1마카베오기[38] |1| 2022-08-05 박윤식 1,3551
1569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17) |1| 2022-08-17 김중애 1,3556
15769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는 지금 내세에 가게 될 똑같은 세 ... |1| 2022-09-20 김글로리아7 1,3555
4386 복과 평화를 얻기 위하여(1/1) 2003-01-01 오상선 1,35415
5343 성서속의 사랑(51)- 의미에의 의지 2003-08-24 배순영 1,3544
7362 거짓말 2 2004-06-30 박용귀 1,3549
8539 ♣ 11월 25일 『야곱의 우물』 - 알아들어야 할 진실 ♣ |9| 2004-11-25 조영숙 1,3547
10836 맺지 않고 매이지 않아 자유롭고 |7| 2005-05-12 양승국 1,35416
11020 조금 더 나아갈 것을 |4| 2005-05-23 양승국 1,35417
13460 영적인 죽음 |2| 2005-11-11 노병규 1,35413
14329 인정받고 싶은 욕구 |10| 2005-12-20 황미숙 1,35413
14725 (436) 새벽에 |7| 2006-01-06 이순의 1,3548
385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08-22 이미경 1,354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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