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802 [대림 제2주간 금요일] 먹보요 술꾼. (마태11,16-19) 2020-12-11 김종업 1,3360
14317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가정은 석탄에서 다이아몬드가 만들어 ... |3| 2020-12-26 김현아 1,3364
143375 헤로데만 가짜인가? (마태2,1-12) 2021-01-03 김종업 1,3360
14416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훌륭한 교사는 제자의 가슴에 불을 지 ... |2| 2021-01-30 김현아 1,3363
144293 내어맡김 2021-02-04 김중애 1,3361
145068 성전 정화 |2| 2021-03-06 김대군 1,3361
145326 <부러진 갈대를 꺾지않는다는 것> 2021-03-17 방진선 1,3361
145850 부활 대축일: 과연 나는 부활했는가? 2021-04-04 강만연 1,3361
146549 <하느님의 용안을 보여주는 모자이크라는 것> 2021-05-03 방진선 1,3360
146618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. 2021-05-06 최원석 1,3362
146672 변 모 2021-05-09 김중애 1,3361
146688 ■ 2. 사울을 만난 사무엘 / 사무엘과 사울[2] / 1사무엘기[12] 2021-05-09 박윤식 1,3361
150654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|6| 2021-10-29 조재형 1,3369
1513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01) 2021-12-01 김중애 1,3366
1532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2.17) |1| 2022-02-17 김중애 1,3365
154465 † 선물과 간청이 균형을 이뤄야 하는 것이다.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... |1| 2022-04-15 장병찬 1,3360
15454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죽으려고 할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|1| 2022-04-19 김 글로리아 1,3363
154949 <우리가 아는 걸 홀가분하게 나눈다는 것> |1| 2022-05-08 방진선 1,3361
155264 넘어 설 수 있습니다. |1| 2022-05-24 김중애 1,3362
155612 기 경호 신부님의 복음 묵상 |2| 2022-06-10 박영희 1,3364
1556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15) |1| 2022-06-15 김중애 1,3366
155834 ■ 19. 푸림절 제정 / 에스테르기[19] |1| 2022-06-21 박윤식 1,3361
15630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12,1-8/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) |1| 2022-07-15 한택규 1,3362
1572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31) |1| 2022-08-31 김중애 1,3366
7779 창세기에 나타난 하느님의 두 얼굴 |2| 2004-08-23 권상룡 1,3352
7821 (10) 그게 정말일까요? |6| 2004-08-29 유정자 1,3353
12040 "내가 누구냐? 저 사람이 누구냐?"/신원식 신부님 |8| 2005-08-22 박영희 1,33510
13790 사도신경 바르게 고백하기 2005-11-28 장병찬 1,3350
36599 예수성심 대축일/유광수 신부 |2| 2008-05-30 원근식 1,3354
44910 엄마 하느님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2009-03-26 이은숙 1,33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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