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6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16) |2| 2021-12-16 김중애 1,3488
15242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미친 세상에서 정상인 게 정상인가? |2| 2022-01-21 김 글로리아 1,3488
15259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장이 멈추는 시기: 부모를 사랑하는 ... |1| 2022-01-29 김 글로리아 1,3483
1539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21) |1| 2022-03-21 김중애 1,3486
155199 예수님의 제자답게 사는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5-21 최원석 1,3488
156279 † 더 고상하고 더 포괄적인 소임에 대하여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... |1| 2022-07-13 장병찬 1,3480
1361 엄마의 기도 |2| 2010-07-23 이명규 1,3484
4820 모 순 2003-04-28 은표순 1,3471
5273 마음을 천국으로 2003-08-11 이봉순 1,3478
7821 (10) 그게 정말일까요? |6| 2004-08-29 유정자 1,3473
8369 ♣ 10월 31일 야곱의 우물 - 구원된 부자 자캐오 ♣ |12| 2004-10-31 조영숙 1,3477
8403 (복음산책) 소유와 위탁의 관계 |2| 2004-11-05 박상대 1,34710
9325 고독하고 외로운 의인(義人)의 길 |7| 2005-02-03 양승국 1,34714
13790 사도신경 바르게 고백하기 2005-11-28 장병찬 1,3470
29722 주님의 제단에서 날 기억해 다오....* |21| 2007-08-27 박계용 1,34717
318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7-11-26 이미경 1,34714
44306 빠다킹 신부님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9-03-03 이미경 1,34720
49209 하느님을 사랑하면 .....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3| 2009-09-18 박명옥 1,3478
50206 2009년 연중 제30주일 강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0-26 박명옥 1,3476
562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06-01 이미경 1,34721
88332 죽음이 있기에 완성되는 우리의 삶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1| 2014-04-05 김영완 1,3474
88494 성인(聖人)의 길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3| 2014-04-13 김명준 1,34710
88590 예수님은 누구신가?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3| 2014-04-18 김명준 1,3478
89646 ♡ 오직 사랑에 사랑을 더하여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3| 2014-06-05 김세영 1,34710
90020 하느님 안에 깊이 뿌리 내린 삶 -소속감, 자존감, 존재감- 이수철 프란치 ... |3| 2014-06-24 김명준 1,34712
9323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에게 지면 하느님께 버림받는다 2014-12-14 김혜진 1,34713
9647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05-02 이미경 1,34715
10224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6-02-04 이미경 1,34714
105681 연중 제17주일 |4| 2016-07-24 조재형 1,3476
106362 교회는 영혼을 치유하는 종합병원이다. 2016-08-29 김중애 1,34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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