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92 (270) 그때 엄마의 가슴에 못을 박았더라면! |10| 2005-02-16 이순의 1,34712
13790 사도신경 바르게 고백하기 2005-11-28 장병찬 1,3470
29722 주님의 제단에서 날 기억해 다오....* |21| 2007-08-27 박계용 1,34717
37207 불평나라 감사나라 |1| 2008-06-25 노병규 1,3476
50206 2009년 연중 제30주일 강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0-26 박명옥 1,3476
562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06-01 이미경 1,34721
88332 죽음이 있기에 완성되는 우리의 삶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1| 2014-04-05 김영완 1,3474
88494 성인(聖人)의 길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3| 2014-04-13 김명준 1,34710
89646 ♡ 오직 사랑에 사랑을 더하여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3| 2014-06-05 김세영 1,34710
97425 파스카 영성 -무공해(無公害)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 ... |3| 2015-06-15 김명준 1,34712
10224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6-02-04 이미경 1,34714
105681 연중 제17주일 |4| 2016-07-24 조재형 1,3476
106362 교회는 영혼을 치유하는 종합병원이다. 2016-08-29 김중애 1,3471
106479 9.4.♡♡♡ 고집과 소신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6-09-04 송문숙 1,3479
107174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내 믿음의 정도는?) 2016-10-02 김중애 1,3470
107885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16-11-04 주병순 1,3470
1078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1.05) 2016-11-05 김중애 1,3472
110238 ♣ 2.21 화/ 세상의 길과 믿는 이의 길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2-20 이영숙 1,3475
110749 2017년 3월 15일(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.) |1| 2017-03-15 김중애 1,3471
115308 10.9."누가 제 이웃입니까"_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7-10-09 송문숙 1,3470
116011 #하늘땅나 2 이 글을 읽고자 하는 모든 분께 2017-11-07 박미라 1,3470
1181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09) 2018-02-09 김중애 1,3476
122867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신앙인들은 고차원이상이죠.) 2018-08-24 김중애 1,3471
123164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2-4 세상 용어와 교회 용어인 형제) 2018-09-04 김중애 1,3472
126533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완전히 죽는 순간, 새 하늘 새 땅이 열리고, ... 2019-01-03 김중애 1,3476
126670 인생의 열매.. 2019-01-09 김중애 1,3472
127432 예수님과 요한 .. |1| 2019-02-08 최원석 1,3472
128063 2019년 3월 6일(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 ... 2019-03-06 김중애 1,3470
128093 고통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불행하다. 2019-03-07 김중애 1,3471
129464 ■ 나니 두려워하지 마라 / 부활 제2주간 토요일 |2| 2019-05-04 박윤식 1,34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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