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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996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 ... 2019-01-22 주병순 1,3340
1273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04) |1| 2019-02-04 김중애 1,3347
127987 ■ 말 한 마디도 믿는 이답게 / 연중 제8주일 다해 |2| 2019-03-03 박윤식 1,3343
128020 남을 위로하면 내가 더 위로 받는다 2019-03-04 김중애 1,3343
128495 천주와의 완전한 일치 2019-03-24 김중애 1,3341
128847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(제 14 일째) 2019-04-07 김중애 1,3341
128974 인생 대역전하는 방법 2019-04-12 김중애 1,3342
129512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TV에 먹는 게 요즈음 너무 많이) 2019-05-06 김중애 1,3342
129573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주식인 빵에 자신의 살을 대입) 2019-05-09 김중애 1,3341
129992 내가 아버지에게서 너희에게로 보낼 보호자, 진리의 영 |1| 2019-05-27 최원석 1,3342
130323 2019년 6월 11일(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) 2019-06-11 김중애 1,3340
133689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8. 생각은 하는 것이 ... |2| 2019-11-07 정민선 1,3342
13452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- ‘19.12.13. 금 2019-12-13 김명준 1,3341
134636 ★ 마지막 희망 |1| 2019-12-17 장병찬 1,3341
134790 사랑의 빚을 갚는 법 2019-12-23 김중애 1,3343
136338 참 아름다운 수행자修行者의 삶 -분별의 잣대는 예수님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20-02-26 김명준 1,3348
13646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3-02 김명준 1,3341
137083 나는 그분을 안다.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|1| 2020-03-27 최원석 1,3342
138713 십자가의 신비를 깨달은 사람에게는 신앙이 과연 무슨 의미일까? |1| 2020-06-04 강만연 1,3342
140481 <하늘 길 기도 (2426) ‘20.9.2.수.> 2020-09-02 김명준 1,3341
141768 하늘 길 기도 (2484) ‘20.10.30. 금. 2020-10-30 김명준 1,3344
141835 하늘 길 기도 (2487) ‘20.11.2. 월. 2020-11-02 김명준 1,3341
141922 땅의 사람이 하늘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. (필리3,3-9) 2020-11-05 김종업 1,3340
142352 ■ 나팔 신호[15] / 시나이 산에서[1] / 민수기[15] |2| 2020-11-22 박윤식 1,3342
143189 나를 따르라. 2020-12-27 김중애 1,3341
143674 *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칼, 그리고 기도 (에페6:13-24) 2021-01-12 김종업 1,3340
1445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14) 2021-02-14 김중애 1,3344
145120 생각에도 리듬이 있어야 한다 2021-03-08 김중애 1,3341
145353 “내가 이 백성을 보니, 참으로 목이 뻣뻣한 백성이다. 2021-03-18 강헌모 1,3341
145606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6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3-28 장병찬 1,33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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