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14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9,내맡겨 드리려면(3) |6| 2017-01-04 김리다 1,2566
109222 순종의 기적 -물이 변하여 포도주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 ... |6| 2017-01-07 김명준 2,4936
1092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07) |1| 2017-01-07 김중애 2,1566
109235 ♣ 1.8 주일/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내 삶의 예물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2| 2017-01-07 이영숙 1,5726
1092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08) |1| 2017-01-08 김중애 1,7316
1092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10) |1| 2017-01-10 김중애 1,3236
109311 ♣ 1.11 수/ 예수님 스타일로 발견하는 하느님 나라 - 기경호 프란치스 ... |2| 2017-01-10 이영숙 1,4146
109352 ♣ 1.13 금/ 자유와 해방으로 이끄는 사랑의 도구 - 기경호 프란치스코 ... |2| 2017-01-12 이영숙 1,4026
109384 1.14.♡♡♡ 사랑받는 죄인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2| 2017-01-14 송문숙 1,3006
109442 ♣ 1.17 화/ 영혼의 닻을 내리고 믿음과 인내로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01-16 이영숙 1,8026
109503 ♣ 1.20 금/ 희망 공동체의 공생의 삶과 사명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7-01-19 이영숙 1,2406
109504 사도들의 세 가지 삶의 모습 - 윤경재 요셉 |7| 2017-01-20 윤경재 1,1726
1095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21) |1| 2017-01-21 김중애 1,4286
1095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둠의 빛으로 오시는 그리스도 |1| 2017-01-22 김리원 1,3826
109620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|7| 2017-01-25 조재형 1,7366
109641 ♣ 1.26 목/ 하느님께 의지하여 복음을 위한 고난에 동참함 - 기 프란 ... |2| 2017-01-25 이영숙 1,6666
109669 사랑의 신비가 -인내와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5| 2017-01-27 김명준 2,6116
1096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27) |1| 2017-01-27 김중애 1,4316
109684 ♣ 1.28 토/ 깨어 준비하며 맞는 하느님의 축복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1-27 이영숙 1,3906
109723 ♣ 1.30 월/ 단절과 분열의 집에서 나와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01-29 이영숙 1,4726
1097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30) 2017-01-30 김중애 2,0436
109750 1.31.♡♡♡ 믿음의 손- ㅡ반영억라파엘 신부. . |3| 2017-01-31 송문숙 1,4096
109770 회개가 답이다 -믿음의 눈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 ... |5| 2017-02-01 김명준 1,5676
109775 2.1.♡♡♡ 편견과 선입견을 넘어 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2| 2017-02-01 송문숙 1,5576
109787 ♣ 2.2 목/ 축복을 부르는 전인적인 봉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2-01 이영숙 1,7926
109894 복음서는 맥락으로 읽어야 - 윤경재 요셉 |10| 2017-02-06 윤경재 1,3926
109927 2.7.♡♡♡ 내용이 중요하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7-02-07 송문숙 1,3456
109935 ♣ 2.8 수/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2-07 이영숙 1,5986
109958 ♣ 2.9 목/ 문자와 땅의 경계를 넘어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2-08 이영숙 1,5086
1099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09) |1| 2017-02-09 김중애 2,02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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