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19 당신은 이 세상에 왜 왔는가? |9| 2005-08-29 황미숙 1,33111
21941 언제 이렇게 컸죠? - 몬테베르디 "성모마리아의 저녁기도" 를 관람하고 |15| 2006-10-31 윤경재 1,33113
27820 성령의 선물(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 강론) |4| 2007-05-29 송월순 1,3317
28756 영혼의 정원- 허윤석신부 |11| 2007-07-11 허윤석 1,33112
29722 주님의 제단에서 날 기억해 다오....* |21| 2007-08-27 박계용 1,33117
42225 이사야서 제59장 1 - 21절 죄고 고발과 고백 |2| 2008-12-22 박명옥 1,3314
495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소화(小花) |5| 2009-10-01 김현아 1,33120
575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7-28 이미경 1,33122
63051 3월 24일 사순 제2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3-24 노병규 1,33125
106532 ♣ 9.7 수/ 주님을 향한 목마름으로 찾아가는 행복의 길 - 기 프란치스 ... |1| 2016-09-06 이영숙 1,3317
117980 #하늘땅나 85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” 2 2018-02-01 박미라 1,3311
11827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설 명절 2018년 2월 16일) 2018-02-13 강점수 1,3311
127264 전 재산인 겉옷을 벗어던진 사나이 |3| 2019-02-01 이정임 1,3314
127865 ■ 낮아질수록 더 높아진다는 가르침을 / 연중 제7주간 화요일 |1| 2019-02-26 박윤식 1,3315
12889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44-3 고립과 죽음) 2019-04-09 김중애 1,3310
134628 성모님의 믿음... 2019-12-17 김중애 1,3311
136625 사순 제2주간 월요일 복음 이야기 2020-03-09 강만연 1,3310
137032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제1독서 (이사7,10-14;8,10ㄷ) |1| 2020-03-25 김종업 1,3310
145987 <종교 지도자를 경애(敬愛)한다는 것> 2021-04-10 방진선 1,3311
150535 주님의 참된 선교 제자들 -꿈, 고백, 실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1| 2021-10-24 김명준 1,3317
153479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1| 2022-03-01 장병찬 1,3310
15584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... |2| 2022-06-22 최원석 1,3313
4009 공의회 2002-09-05 유대영 1,3301
4598 평등 2003-03-10 은표순 1,3303
4730 오늘을 지내고 2003-04-09 배기완 1,3305
8474 ♣ 11월 15일 야곱의 우물 - 눈을 뜨다 ♣ |14| 2004-11-15 조영숙 1,3304
11043 당신은 예수님을 만나서 무엇을 배웠습니까? |1| 2005-05-25 노병규 1,3303
14275 "저는 주님의 종입니다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... 2005-12-18 김명준 1,3303
15507 빈의자 !!! |9| 2006-02-08 노병규 1,3308
510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09-11-27 이미경 1,33017
51005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(부록) |2| 2009-11-27 이미경 2,7764
51004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(하) |1| 2009-11-27 이미경 1,4353
51003     빠다킹 신부와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 순례(상) |1| 2009-11-27 이미경 1,22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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