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009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16) ’21.9.27. 월 2021-09-27 김명준 1,3661
9323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에게 지면 하느님께 버림받는다 2014-12-14 김혜진 1,36613
48901 모든일에 감사만하게 하소서! 2009-09-05 김중애 1,3661
123386 ■ 욕망을 절제하는 이 만이 참 행복을 /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|1| 2018-09-12 박윤식 1,3662
146332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21-04-24 주병순 1,3660
9661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과 우리 |2| 2015-05-08 김혜진 1,36613
7730 2004-08-17 손영환 1,3661
106622 9.11. "아버지,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.”-파주 올리베 ... 2016-09-11 송문숙 1,3660
145259 빛으로 나아간다. |1| 2021-03-14 최원석 1,3661
97705 인간을 하느님으로 만나려는 오기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6-28 노병규 1,3667
9110 (246) 분홍색 봉헌 |4| 2005-01-19 이순의 1,36612
127398 2.7."회개하라고 선포하고, 많은 마귀를 쫓아내고 많은 병자를 고쳐주었다 ... 2019-02-07 송문숙 1,3662
144695 2021년 2월 20일[(자)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] 2021-02-20 김중애 1,3660
1570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18) |2| 2022-08-18 김중애 1,3664
8827 (복음산책) 예수성탄의 메시지 |3| 2004-12-26 박상대 1,3667
110645 화해 |1| 2017-03-10 최원석 1,3663
27741 ◆ 연 꽃 |8| 2007-05-25 김혜경 1,36618
27742     Re:◆ 연 꽃 |9| 2007-05-25 박계용 7798
10158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6-01-07 이미경 1,36613
8219 ♣15일 야곱의 우물 미리 올립니다-맛있는 부침개♣ |7| 2004-10-14 조영숙 1,3668
127420 兄弟愛 (히브리서13:1-6) 2019-02-08 김종업 1,3660
19930 한 사제가 감사드리기까지 / 최시영 신부님 |12| 2006-08-21 박영희 1,36614
101483 “당신은 누구요?” -주님 사랑 안에 머무르십시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4| 2016-01-02 김명준 1,36614
8492 ♣ 11월 18일 야곱의 우물 - 예수님의 눈물 ♣ |9| 2004-11-18 조영숙 1,3666
8493     Re:♣ 11월 18일 야곱의 우물 - 예수님의 눈물 ♣-웃으면 웃을 일이 ... |4| 2004-11-18 송을남 9794
115164 연중 제26주간 화요일(10/03) “자기를 미워하는 사람까지도 사랑하며” 2017-10-03 박미라 1,3661
8108 (복음산책) 관상과 활동의 적극적인 조화 |4| 2004-10-05 박상대 1,36615
127044 사제와 수도자가 해야 할 일 |1| 2019-01-24 김중애 1,3662
7913 "안다는 것"(9/9) |1| 2004-09-09 이철희 1,3669
127003 ■ 주어진 기적으로 하루하루의 삶을 / 연중 제2주간 수요일 |1| 2019-01-23 박윤식 1,3662
9803 (289) 사람의 마음이 간사한 이유다. |6| 2005-03-06 이순의 1,36615
128669 하느님의 자녀다운 삶 -예수님처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3| 2019-03-31 김명준 1,36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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