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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벗 -기도, 고백, 축복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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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6-29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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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형(天刑)이 천복(天福)으로 -나병의 치유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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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6-30 |
김명준 |
6,073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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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지無知의 병 -환대의 축복, 환대의 치유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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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01 |
김명준 |
5,08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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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의 여정 -공동체와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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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03 |
김명준 |
5,17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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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0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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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03 |
김중애 |
6,11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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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5.♡♡♡ 돼지보다 젖소가 좋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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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05 |
송문숙 |
3,87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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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0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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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05 |
김중애 |
3,27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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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7.6 목/ 저 변두리에서 영혼을 치유해주시는 예수님 - 기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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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05 |
이영숙 |
3,64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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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7.8 토/ 잔칫상의 새 부대가 되어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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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07 |
이영숙 |
2,88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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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0708 -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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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08 |
김진현 |
2,92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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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0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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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08 |
김중애 |
3,771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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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 수련자修鍊者의 삶 -지금 여기가 하느님의 집, 하늘의 문- 이수철 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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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10 |
김명준 |
4,83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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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7.15 토/ 고독의 계곡에서 용기있게 선포하는 하느님 나라 - 기 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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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14 |
이영숙 |
4,14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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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 -씨뿌리는 사람처럼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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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16 |
김명준 |
3,648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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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7.17 월/ 거짓 평화를 도려내는 주님의 칼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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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16 |
이영숙 |
3,76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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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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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17 |
김중애 |
3,30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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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17.♡♡♡ 칼을 주러왔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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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17 |
송문숙 |
3,341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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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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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23 |
김중애 |
3,90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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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7.24 월/ 회개하여 주님을 알아보고 표징이 되는 삶 - 기 프란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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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23 |
이영숙 |
3,52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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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2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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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27 |
김중애 |
4,52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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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7.31 월/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것의 위대한 가치 - 기 프란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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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7-30 |
이영숙 |
2,69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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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2.♡♡♡하느님만으로 충분하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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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8-02 |
송문숙 |
2,85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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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8.4 금/ 친숙함과 익숙함이라는 이름의 걸림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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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8-03 |
이영숙 |
3,71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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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모의 여정 -주님과의 일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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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8-06 |
김명준 |
4,278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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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8.9 수/ 차별과 배척과 따돌림의 벽을 허물고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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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8-08 |
이영숙 |
2,913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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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8.10 목/ 참 보화를 얻기 위해 썩어 없어지는 밀알 - 기 프란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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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8-09 |
이영숙 |
2,78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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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예순 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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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8-10 |
양상윤 |
2,00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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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8.15 화/ 인간의 존엄을 찾아 하느님께로 가는 길 - 기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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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8-14 |
이영숙 |
3,86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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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공짜나 특혜가 아닌 성모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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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8-15 |
김중애 |
2,69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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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15.♡♡♡ 희망을 주시는 어머니.- 반영억 라파엘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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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8-15 |
송문숙 |
3,097 | 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