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8468 161204 - 가해 대림 제2주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부 ... |1| 2016-12-03 김진현 1,3450
109303 ㅣ.10." 이게 어찌된 일이냐 새롭고 권위있는 가르침이다" -파주 올리베 ... |3| 2017-01-10 송문숙 1,3450
11514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6주간 화요일)『 사 ... |1| 2017-10-02 김동식 1,3451
115714 2017년 10월 26일(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... 2017-10-26 김중애 1,3450
116077 가톨릭기본교리(9-5 세상의 죄와 종교) 2017-11-10 김중애 1,3450
117057 #하늘땅나 52 【참행복2】 “슬퍼하는 사람" 십자가의 길 제12처 3 2017-12-25 박미라 1,3450
117773 가톨릭기본교리(19-4 하늘에 오르신 예수님) 2018-01-23 김중애 1,3450
118064 가톨릭기본교리(22.우리의 협력자이신 성령님) 2018-02-05 김중애 1,3450
125847 2018년 12월 9일(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) 2018-12-09 김중애 1,3450
128193 ① 신비적 시현(示現)과 감청 2019-03-11 김중애 1,3450
128580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 2019-03-27 주병순 1,3450
128929 #사순절 3 <제8처 십자가의 길에서 남을 위로하다.> |2| 2019-04-10 박미라 1,3450
1291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4-20 김명준 1,3452
130882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0. 종교) 2019-07-06 김중애 1,3450
13116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7-17 김명준 1,3453
1321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29) 2019-08-29 김중애 1,3459
132439 ■ 사도(使徒, apostolus)라고 불리는 열두 제자 / 연중 제23주 ... |2| 2019-09-10 박윤식 1,3452
132540 [연중 제24주간 월요일]백인대장의믿음(루카7,1-10) 2019-09-16 김종업 1,3450
132754 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2.바닥을 치지 않아도 ... |3| 2019-09-25 정민선 1,3452
133982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2019-11-20 김중애 1,3451
1348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27) 2019-12-27 김중애 1,3455
13502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- ‘19.1.2. 목 2020-01-02 김명준 1,3452
136288 올바른 기도와 믿음 -‘하늘에서 오는 지혜’가 ‘더러운 영’을 몰아낸다- ... |1| 2020-02-24 김명준 1,3457
137193 광야 여정은 예닮의 여정 -참 희망이자 영원한 인도자, 도반이신 예수님- ... |2| 2020-03-31 김명준 1,3457
137276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 |1| 2020-04-03 김중애 1,3451
137546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복음 이야기 |2| 2020-04-14 강만연 1,3450
137703 과연 나의 믿음은 순도 몇 %일까? |1| 2020-04-21 강만연 1,3450
138713 십자가의 신비를 깨달은 사람에게는 신앙이 과연 무슨 의미일까? |1| 2020-06-04 강만연 1,3452
141884 도란도란 글방/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2020-11-04 김종업 1,3450
142288 <참고 견기며 기다린다는 것> 2020-11-20 방진선 1,3450
168,400건 (1,364/5,61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