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255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2| 2022-04-06 장병찬 1,3270
154370 ■ 1. 입문[1/2] / 시련과 기도[1] / 토빗기[1] |1| 2022-04-11 박윤식 1,3272
154388 "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" / 제13처. 제자들이 예수님 시신을 ... 2022-04-12 사목국기획연구팀 1,3270
156073 파견된 이, 기도하는 이, 기록될 이 |2| 2022-07-03 최원석 1,3274
1576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9.20) |1| 2022-09-20 김중애 1,3275
1098 냄비신자에서 벗어나고 싶어요... |5| 2008-08-22 현인숙 1,3272
1100     Re:냄비신자에서 벗어나고 싶어요... |2| 2008-08-24 최태한 1,0131
1099     Re:냄비신자에서 벗어나고 싶어요... |1| 2008-08-23 문병훈 1,0700
5648 날씨:구름낀 흐린 날 2003-10-10 권영화 1,3265
6836 인내묵상- 원더풀 Wonderful! 2004-04-13 배순영 1,32612
7140 복음산책(부활7주간 토요일) 2004-05-29 박상대 1,32610
8763 ♣ 12월 20일 『야곱의 우물』- 이 몸은…♣ |18| 2004-12-20 조영숙 1,3266
8863 가장 복된 노인 |2| 2004-12-29 이인옥 1,3263
9087 마지막 남은 선택 2005-01-17 김현욱 1,3260
10381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 |4| 2005-04-11 박영희 1,3265
33431 2월 3일 연중 제4주일 <행복한 삶의 비결?> -양승국 신부님 |2| 2008-02-03 노병규 1,32610
453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4-13 이미경 1,32614
49021 9월 11일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9-11 노병규 1,32611
509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09-11-24 이미경 1,3269
50922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(하) |1| 2009-11-24 이미경 1,0693
50921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(상) |1| 2009-11-24 이미경 1,2562
99625 “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” -세가지 깨달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15-10-05 김명준 1,32614
101483 “당신은 누구요?” -주님 사랑 안에 머무르십시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4| 2016-01-02 김명준 1,32614
103292 성주간 월요일 제1독서 (이사42,1-7)-미카 신부님 글에서~ 2016-03-21 김종업 1,3260
103793 ♣ 4.16 토/ 사랑으로 기억하고 삶으로 고백하는 신앙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6-04-15 이영숙 1,3265
1053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10) |1| 2016-07-10 김중애 1,3264
105765 7.29.금.♡♡♡ 사랑고백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7-29 송문숙 1,3265
10976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8.'거룩한 지향(志向) ... |3| 2017-02-01 김리다 1,3263
110374 “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.”(연중 제8주간 월요일)-정인준 ... |4| 2017-02-27 민지은 1,3261
110641 지성과 상식 양심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느님 |1| 2017-03-10 김중애 1,3261
1108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21) |1| 2017-03-21 김중애 1,3268
111026 ♣ 3.27 월/ 믿음과 겸손으로 되살리는 생명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03-26 이영숙 1,3269
114544 미사는 최고의 기도! 2017-09-07 김철빈 1,3260
1156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24) 2017-10-24 김중애 1,32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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