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374 “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.”(연중 제8주간 월요일)-정인준 ... |4| 2017-02-27 민지은 1,3261
110641 지성과 상식 양심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느님 |1| 2017-03-10 김중애 1,3261
1108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21) |1| 2017-03-21 김중애 1,3268
111026 ♣ 3.27 월/ 믿음과 겸손으로 되살리는 생명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03-26 이영숙 1,3269
114544 미사는 최고의 기도! 2017-09-07 김철빈 1,3260
1156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24) 2017-10-24 김중애 1,3268
117157 12.29.기도. 제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ㅡ파주 올리베따노 이 2017-12-29 송문숙 1,3261
117611 ■ 하느님 법은 사람을 사람답게 / 연중 제2주간 화요일 2018-01-16 박윤식 1,3262
123336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치유가 필요한 우리) 2018-09-10 김중애 1,3263
125878 현명한 선택.. 2018-12-10 김중애 1,3262
126002 2018년 12월 15일(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 ... 2018-12-15 김중애 1,3260
126138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. (루카 1.31) 2018-12-20 류태선 1,3260
126177 12.22.말씀기도.- 당신의 자비를 기억하시어 - 이영근신부 2018-12-22 송문숙 1,3261
126253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아주 누추한 곳이네! 짐승들 방이잖아!) 2018-12-25 김중애 1,3261
126967 "사랑은 영광의 비결이요 계명이다" 2019-01-21 박현희 1,3260
127260 세례명을 베드로로 지은 이유 |2| 2019-02-01 강만연 1,3260
12768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6-6 교회 사회사업) 2019-02-18 김중애 1,3261
127825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|1| 2019-02-24 최원석 1,3262
12851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99) ’19.3.2 ... 2019-03-25 김명준 1,3263
129354 우리라는 행복 |1| 2019-04-28 김중애 1,3262
13023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6-07 김명준 1,3262
13026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6-08 김명준 1,3262
130942 소녀의 일어섬 2019-07-08 최원석 1,3261
131282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제1독서(탈출14,21~15,1ㄴ) |1| 2019-07-23 김종업 1,3261
132872 배움의 여정 -기쁨이 넘치는 아름다운 형제애의 공동체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9-09-30 김명준 1,3269
133104 ★ 묵주기도의 놀라운 일 |2| 2019-10-11 장병찬 1,3261
133348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 깨 ... 2019-10-22 김중애 1,3267
133746 ★ 연옥 이야기 4. 진정한 지혜와 신심 |1| 2019-11-10 장병찬 1,3261
134114 하늘나라 시민들의 가장 큰 행복 2019-11-25 김중애 1,3261
134157 신앙인은 하느님과 대화함으로써 성화된다.(1) 2019-11-27 김중애 1,32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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