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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193 광야 여정은 예닮의 여정 -참 희망이자 영원한 인도자, 도반이신 예수님- ... |2| 2020-03-31 김명준 1,3227
138165 2020년 5월 12일[(백) 부활 제5주간 화요일] 2020-05-12 김중애 1,3220
144783 요나보다 더 큰 이 2021-02-23 김대군 1,3220
145330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, 하느님과 동행하는 것이다. (요한5,17-30) 2021-03-17 김종업 1,3220
145995 하느님 자비주일에 하느님의 자비를 묵상하며..... |1| 2021-04-11 강만연 1,3222
1500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01) 2021-10-01 김중애 1,3225
151325 길에서 쓰러질지도 모르니 그들을 굶겨서 돌려보내고 싶지 않다 |2| 2021-12-01 최원석 1,3224
153849 사순 제2주간 금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1| 2022-03-18 김종업로마노 1,3222
15431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11,45-56/사순 제5주간 토요일) 2022-04-09 한택규 1,3220
15436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12,1-11/성주간 월요일) |1| 2022-04-11 한택규 1,3221
155540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(이민영 예레미야 신부) |1| 2022-06-07 김종업로마노 1,3222
157517 <믿음을 지킨다는 것> |2| 2022-09-12 방진선 1,3220
1618 내적치유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|6| 2013-01-23 김은정 1,3220
6384 순명의 덕을 구하며 2004-01-31 이정흔 1,32111
7155 복됨의 참된 의미는? 2004-05-31 이한기 1,32111
8046 세례자 요한이 보낸 사람들 2004-09-26 박용귀 1,32111
9370 인생의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2005-02-07 노병규 1,3211
10359 [우리집] "누구실까? 언제 한번 만나봐요.. 감사합니다아~~" |2| 2005-04-09 유낙양 1,3214
10809 노인이란? |1| 2005-05-09 박용귀 1,3217
11985 당신이 없다면, 저는 무엇이겠습니까? |15| 2005-08-17 황미숙 1,32117
14392 * 크리스마스의 악몽? * |4| 2005-12-22 이현철 1,3216
19959 신령한 언어(방언)=믿지 않는 이들의 표징일뿐 |2| 2006-08-22 임소영 1,3210
37207 불평나라 감사나라 |1| 2008-06-25 노병규 1,3216
436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2-09 이미경 1,32123
447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3-19 이미경 1,32120
46237 5월 20일 부활 제6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09-05-20 노병규 1,32125
87347 주원준 박사님 구약성경과 신들/ 제4강 구약성경에 하늘신은 없다 2014-02-19 이정임 1,3210
89455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한 존재를 존재답게 하시는 분, 성령 |2| 2014-05-27 노병규 1,32114
89548 교황 프란치스코: 두려워 마십시오! 기뻐하십시오! |1| 2014-05-31 김정숙 1,3214
9575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4-03 이미경 1,321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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