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051 최고의 수행, 최고의 예술 -함께 사는 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18-10-07 김명준 3,3236
12407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고수의 정석 |3| 2018-10-07 김현아 2,6246
124121 참 아름답고 도전적인 영원한 기도 -주님의 기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1| 2018-10-10 김명준 2,9176
12413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도가 이뤄졌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 |5| 2018-10-10 김현아 2,5526
1242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려면 |3| 2018-10-13 김현아 2,9506
124226 참 행복의 비결 -지혜 사랑, 말씀 사랑, 예수님 사랑이 답이다- 이수철 ... |3| 2018-10-14 김명준 3,4506
12437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Always be happ ... 2018-10-20 김중애 2,0586
12446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깨어 있으려면 주님의 뜻에 귀 기울이 ... |4| 2018-10-23 김현아 3,0116
1244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24) 2018-10-24 김중애 2,4986
124502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. 2018-10-25 김중애 2,6946
12452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(1749) ’18.10.2 ... |3| 2018-10-26 김명준 2,1736
12460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무겁게 하는 사람, 가볍게 하는 사람 |5| 2018-10-28 김현아 2,6016
124617 하느님의 자녀답게, 빛의 자녀답게 -마음, 말, 행동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8-10-29 김명준 3,9556
1247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참된 예배는 계명을 지키기 위해 나의 ... |3| 2018-11-03 김현아 2,9666
124809 모두가 ‘하느님의 선물’이다 -찬미와 감사의 응답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5| 2018-11-05 김명준 3,4186
1248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특은의 저주 |4| 2018-11-05 김현아 2,2606
124897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십자가 앞에 절대로 두려워 ... 2018-11-07 김중애 2,6796
1249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아실현이 아닌 자아제사가 드려져야 ... |3| 2018-11-08 김현아 2,4376
125052 자기 훈련(self-discipline) -내적 자유의 지름길- 이수철 프 ... |3| 2018-11-12 김명준 1,9586
1250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12) 2018-11-12 김중애 1,9516
12507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아무 것도 아님을 알게 하시는 ... |4| 2018-11-12 김현아 2,5306
125091 배움의 여정 -하느님의 은총, 인간의 무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4| 2018-11-13 김명준 2,2296
12517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여기 한국에 사는 것이 저 ... 2018-11-15 김중애 1,8146
1251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16) 2018-11-16 김중애 1,8796
12522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간절한 기도는 그 기도가 ... 2018-11-17 김중애 1,9026
1252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종말을 넘어서면 환난은 없다 |2| 2018-11-17 김현아 2,3536
1252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19) 2018-11-19 김중애 1,8126
12532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모님은 피보다 뜻으로 어머니시다 |4| 2018-11-20 김현아 2,4176
1253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21) 2018-11-21 김중애 1,8886
1253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22) 2018-11-22 김중애 1,94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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