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95 저항의 유혹 2005-03-06 박용귀 1,3197
11858 하느님은 왜 이렇게 하실까요? |15| 2005-08-04 황미숙 1,31914
14721 감히 떼먹지 않고, 부지런히 갚아드리렵니다 |13| 2006-01-06 조경희 1,3196
16085 "단식하는 이유" - 이찬홍 야고보신부님 강론 글 |4| 2006-03-03 조경희 1,31911
426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1-06 이미경 1,31919
49929 10월 16일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6| 2009-10-16 노병규 1,31922
536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3-03 이미경 1,31921
88172 ♡ 겸손한 죄인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2014-03-29 김세영 1,31911
94458 환대(歡待)의 성모 마리아 -환대 예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4| 2015-02-07 김명준 1,31917
96848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그날, 행복한 날 |2| 2015-05-19 노병규 1,31917
9773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6-29 이미경 1,3199
98247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자를 건 자르고 버릴 건 버려야 |5| 2015-07-23 이기정 1,3199
98775 연중 제21주일/주님처럼 꼭 그대로/장재봉 신부 |2| 2015-08-22 원근식 1,3192
100999 성지에서 내리는 은총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5-12-10 강헌모 1,3193
102758 ♥이스라엘 백성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.♥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16-02-26 장기순 1,3193
103345 ♣ 3.24 목 / 낮추어 서로 섬기고 사랑하며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3-23 이영숙 1,3198
103495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|8| 2016-03-31 조재형 1,31912
103973 자신의 한계를 알라!누구에게나 한계는 있다. 2016-04-25 김중애 1,3190
1048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6.14) |3| 2016-06-14 김중애 1,3196
106301 8.26.금. ♡♡♡ 한결 같아야 한다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3| 2016-08-26 송문숙 1,3194
1087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19) 2016-12-19 김중애 1,3195
110167 마음의 평화 2017-02-17 김중애 1,3191
110704 3.13.♡♡♡ 아직도 뒷 담화를 하십니까 - 반 영억 라파엘신부. |6| 2017-03-13 송문숙 1,31911
111089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제1독서 (이사49,8-15) |1| 2017-03-29 김종업 1,3191
117530 2018년 1월 12일(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... 2018-01-12 김중애 1,3190
11810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3.하느님의 심마니는? |2| 2018-02-07 김리다 1,3192
11815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4. 아마도 25년 전 ... |3| 2018-02-09 김리다 1,3192
118313 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” 9 |1| 2018-02-14 박미라 1,3190
1203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77) ‘18.5.7. 월. |1| 2018-05-07 김명준 1,3192
12187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가톨릭 사명은 세계평화를 사랑기반으로) 2018-07-11 김중애 1,31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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