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189 나를 따르라. 2020-12-27 김중애 1,3371
143674 *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칼, 그리고 기도 (에페6:13-24) 2021-01-12 김종업 1,3370
145326 <부러진 갈대를 꺾지않는다는 것> 2021-03-17 방진선 1,3371
145353 “내가 이 백성을 보니, 참으로 목이 뻣뻣한 백성이다. 2021-03-18 강헌모 1,3371
154720 매일미사/2022년 4월 28일[(백) 부활 제2주간 목요일] 2022-04-28 김중애 1,3370
1705 정직한 시간들 -고구마 수확 |2| 2013-11-16 김은정 1,3374
4347 예수님의 권한 2002-12-14 정병환 1,3361
5548 속사랑(79)-위대한 일, 작은 일 2003-09-24 배순영 1,3366
6916 사랑에 대한 예감과 진정한 갈망 2004-04-25 박영희 1,33611
7140 복음산책(부활7주간 토요일) 2004-05-29 박상대 1,33610
7793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. 2004-08-25 박상환 1,3364
8492 ♣ 11월 18일 야곱의 우물 - 예수님의 눈물 ♣ |9| 2004-11-18 조영숙 1,3366
8493     Re:♣ 11월 18일 야곱의 우물 - 예수님의 눈물 ♣-웃으면 웃을 일이 ... |4| 2004-11-18 송을남 9504
9416 동트는 새아침 |7| 2005-02-11 김창선 1,3365
10807 (333) 이래서 좋았습니다. |1| 2005-05-09 이순의 1,3367
11214 예수의 영광스러운 변모 |1| 2005-06-09 박용귀 1,3369
11458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2005-06-29 장병찬 1,3368
1147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06-30 노병규 1,3366
27096 아름다운 기적 |14| 2007-04-26 황미숙 1,3368
28169 오늘의 묵상 6월15일 예수 성심 대축일(사제 성화의 날) |10| 2007-06-15 정정애 1,33612
32063 ♡*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*♡ |4| 2007-12-06 최익곤 1,3363
32110     Re:♡*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*♡ 2007-12-08 나미라 3810
377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7| 2008-07-16 이미경 1,33614
37708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6| 2008-07-16 이미경 4063
42898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- 송봉모 토마스 S.J. 신부님 |1| 2009-01-13 노병규 1,33613
51073 <귤을 까먹으면서> 2009-11-30 송영자 1,3362
59670 11월 2일 화요일 위령의 날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11-02 노병규 1,33619
897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잘못된 만남이 맛을 잃게 한다 2014-06-09 김혜진 1,33613
93563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를! -하느님 예찬(禮讚)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4| 2014-12-31 김명준 1,33615
94002 깨달음의 기적들 -호수위를 걸은 프란치스코 신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|3| 2015-01-19 김명준 1,33614
96201 ♡ 사랑의 일치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2015-04-20 김세영 1,33614
97625 나의 겸손의 깊이만큼♥♥ 오상선 신부 2015-06-24 김종업 1,3365
99700 10.8.목.♡♡♡ 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것이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5-10-08 송문숙 1,336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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