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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하신 예수님이 오실 갈릴래아 호숫가로 우리 모두 갑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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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3 |
강만연 |
1,28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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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놀라지 마라.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을 찾고 있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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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3 |
강헌모 |
1,0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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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요일 파스카 성야 ... 무덤이 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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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3 |
김대군 |
1,92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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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1 태초의 땅 낙원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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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3 |
박미라 |
1,15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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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토요일 아침에 부활을 묵상하며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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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3 |
강만연 |
1,39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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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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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3 |
최원석 |
1,26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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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창조목적에 맞게 나를 사용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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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3 |
김중애 |
1,53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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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 마음으로 믿으며 주님께 청할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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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3 |
김중애 |
1,15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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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4.0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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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3 |
김중애 |
2,09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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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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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3 |
방진선 |
1,52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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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16,1-7/성토요일,파스카 성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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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3 |
한택규 |
1,16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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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4월 3일 토요일 [(백) 파스카 성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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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3 |
김중애 |
1,30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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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39) ‘21.4.3.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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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3 |
김명준 |
87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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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과 더불어 우리도 부활하였습니다! -빛과 생명과 희망으로- 이수철 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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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3 |
김명준 |
1,93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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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 오늘 4월 3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둘째날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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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3 |
장병찬 |
1,63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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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오늘 성금요일 독서를 아주 좋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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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2 |
강만연 |
1,30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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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3. “오늘 밤은 왜 다른 밤들과 다른가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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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2 |
송문숙 |
1,85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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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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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2 |
조재형 |
2,647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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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입타의 딸[13] / 판관들의 시대[1] / 판관기[1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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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2 |
박윤식 |
1,90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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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사순절3 제14처 무덤에 묻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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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2 |
박미라 |
1,67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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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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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2 |
주병순 |
1,8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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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파스카 성야)『예수님의 부활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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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2 |
김동식 |
1,70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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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이루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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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2 |
최원석 |
1,92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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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4월 2일부터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가 시작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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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2 |
장병찬 |
2,19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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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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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2 |
김중애 |
1,92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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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룩한 내적 고요 중에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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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2 |
김중애 |
1,76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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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평화를 위하여 그가 징벌을 받았고, 그의 상처로 우리를 나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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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2 |
강헌모 |
1,66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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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4.0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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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2 |
김중애 |
2,25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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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4월 2일[(홍) 주님 수난 성금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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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2 |
김중애 |
1,86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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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존엄하게 주고 받는다는 것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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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02 |
방진선 |
1,597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