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0863 갔는데 그러지는 않았다 2012-08-30 홍석현 3740
191111 성체를 두번 모시는데 대하여 |5| 2012-09-05 장문봉 3740
198398 예수 성심 |4| 2013-06-03 박영미 3740
198399     Re: 먹어야 산다 (성체성혈 대축일) |1| 2013-06-04 이현철 2000
200945 ** 천주교의 사회적 소명은 온누리의 화합이어야 한다. 2013-09-13 이정원 3743
200946     화합이 "불의와의 타협"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. |5| 2013-09-13 박재석 3200
201132 정력에 좋다면 ... |7| 2013-09-22 이정임 3740
201136     학교 교과서에는 없는 과목... 2013-09-22 이정임 1700
205681 2014년 교육주간 주교회의 교육 위원회 담화문-올바른 청소년 성교육을 위 ... |1| 2014-05-16 이광호 3741
228696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-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... 2023-08-09 장병찬 3740
5224 [좋아하는 시]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1999-05-31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37314
5739 5737에 대한 반성문..... 1999-06-30 이은주 37312
7524 심리테스트Ⅱ (신부님,수녀님은 하지 마세여~) 1999-10-28 구혜정 마틸다 3733
7525     [RE:7524]만약에.... 1999-10-28 연평성당 691
8580 조성모의 '가시나무' VS 이은미의 '가시나무' 2000-02-09 김준성 3733
11757 Filter 2000-06-22 김춘열 3736
14327 굿뉴스에 감사를.... 2000-10-05 조희정 37319
14338     [RE:14327] 축하합니다. 2000-10-05 윤성호 1268
14344     [제제]소리야~^0^ 2000-10-05 이오순 1533
15754 이걸 왜 써야하는지.. 2000-12-19 김계연 3731
18143 마지막전례를 뜻깊게... 2001-02-26 이경선 37319
19608 바람의 딸 한비야와 이현주 목사[펌] 2001-04-18 정중규 3733
22651 Dear Regina Re: 22603 2001-07-19 박요한 3733
24652 (퍼온글)부시대통령에게 보낸 이메일 2001-09-23 이미숙 3735
27936 평화가 내 원이건만..... 2001-12-27 요셉 3733
37814 달러를 찾으며 2002-08-28 지요하 37311
38860 이런 대화는 무의미하다. 2002-09-16 임덕래 3736
42164 바티칸에서..목포가톨릭노조원 인터뷰내용 2002-10-31 김대식 37312
42263 화제집중을 보고나서... 2002-10-31 김진숙 37314
45376 45354. 조형권님! 님의 행동이... 2002-12-16 김인식 37313
47565 다시 글 올립니다. 2003-01-30 한윤성 37319
52210 또 지하철이 지옥철이 되다니... 2003-05-15 이현철 37313
52307 전국성지순례7코스 2003-05-17 박용순 3732
52356 ▶님이시여! 나를 그만사랑해주오! 2003-05-19 안지현 3730
59813 [RE:59806] 정선영 님 2003-12-18 지요하 37313
66529 수도자도 군대에 간다 2004-04-29 김평안 3738
124,767건 (1,381/4,1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