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3013 <창조하는 말이라는 것> 2022-02-11 방진선 1,3182
155060 매일미사/2022년 5월 14일 토요일[(홍) 성 마티아 사도 축일] 2022-05-14 김중애 1,3180
1428 주님, 제가 졌습니다. |16| 2011-05-21 조일봉 1,3187
6620 자비 2004-03-08 조영숙 1,3178
7355 파란 스웨터를 갖고 싶어하기 두 달 전에 (2) |1| 2004-06-29 박영희 1,3172
7851 그 간단한 선택의 차이! |1| 2004-09-01 임성호 1,3172
8065 ♣ 9월 29일 야곱의 우물 - 수호천사 ♣ |5| 2004-09-29 조영숙 1,3174
8066     Re:♣ 9월 29일 야곱의 우물 - <소스>입니다. ♣ |7| 2004-09-29 조영숙 8691
8583 역 광장에서 만난 천국(天國) |4| 2004-11-30 양승국 1,31719
9795 저항의 유혹 2005-03-06 박용귀 1,3177
12059 거위와 기러기의 지혜 |6| 2005-08-24 박영희 1,3177
13773 (420) 꼬리모음 - 수능시험무렵 |3| 2005-11-26 이순의 1,3175
1056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22) 2016-07-22 김중애 1,3174
106437 9.2 : “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” -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2016-09-02 송문숙 1,3170
107712 10.27."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~ " - 파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16-10-27 송문숙 1,3171
108949 12.26.♡♡♡ 끝까지 견디십시오.ㅡ 반영억라파엘 신부. |3| 2016-12-26 송문숙 1,3174
109562 백혈구와 적혈구의 사랑 - 윤경재 요셉 |5| 2017-01-22 윤경재 1,3173
109567     Re: * 말벌을 이기려면...* (아들) |1| 2017-01-22 이현철 4091
1155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17) 2017-10-17 김중애 1,3175
115701 10.25.강론.“행복하여라, 주인이 돌아와서 볼때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 ... |1| 2017-10-25 송문숙 1,3170
115937 진실한 입술과 거짓된 혀. 2017-11-04 김중애 1,3170
116124 깨어 있어라 2017-11-12 최원석 1,3171
116408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|1| 2017-11-25 최원석 1,3171
11729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53) '18.1.3. ... 2018-01-03 김명준 1,3170
117687 1.19.강론.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름 하셨다. - 파주 올리베 ... 2018-01-19 송문숙 1,3170
117900 [교황님 미사 강론]리마의 라스팔마스 공군 기지에서 페루 여정 미사[201 ... 2018-01-29 정진영 1,3170
11811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88) '18.2.7. ... |1| 2018-02-07 김명준 1,3172
1183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4) 2018-02-14 김중애 1,3175
121153 6.15.기도."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은 것이 낫다 ... |1| 2018-06-15 송문숙 1,3170
122988 8.29.말씀기도. - "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 주 ... 2018-08-29 송문숙 1,3170
127026 주님은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만 너무 편애하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|3| 2019-01-24 이정임 1,3173
127666 연중 제 6주간 월요일 복음 나눔 -보이지않은 표징- |1| 2019-02-17 김기환 1,31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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