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277 성령을 사랑하십시오 -성령과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2| 2019-10-19 김명준 1,3526
1333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21) 2019-10-21 김중애 1,5936
133344 깨어 있음 훈련 -예수님 안에서, 예수님과 함께, 예수님을 통해서- 이수철 ... |1| 2019-10-22 김명준 1,3956
1334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25) 2019-10-25 김중애 1,8266
13342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회개는 내가 주님의 것임을 고백하는 ... |6| 2019-10-25 김현아 1,8666
1334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26) 2019-10-26 김중애 1,6666
133504 하느님의 나라 -궁극의 희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 |1| 2019-10-29 김명준 1,2116
1335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29) 2019-10-29 김중애 1,5306
1335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31) 2019-10-31 김중애 1,4506
133573 하느님의 소원所願 -우리 모두가 성인聖人이 되는 것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19-11-01 김명준 1,5066
1335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01) 2019-11-01 김중애 1,6556
133591 삶과 죽음 -귀가歸家의 여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 |1| 2019-11-02 김명준 1,3446
133615 주님과 만남을 통한 ‘참 나’의 발견 -열망, 환대, 회개- 이수철 프란차 ... |2| 2019-11-03 김명준 1,1286
1336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05) 2019-11-05 김중애 1,5366
133673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일 -사랑은 율법의 완성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19-11-06 김명준 1,2596
133711 참 좋은 ‘주님의 집사執事’가 됩시다 -끊임없는 회개의 삶- 이수철 프란치 ... |2| 2019-11-08 김명준 1,7936
1337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08) 2019-11-08 김중애 1,7976
133728 성전 정화 -우리가 ‘하느님의 성전’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9-11-09 김명준 1,5386
1338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4) |1| 2019-11-14 김중애 1,5206
133906 가난중에도 품위있고 아름다운 성인답게 삽시다 -믿음, 희망, 사랑- 이수철 ... |2| 2019-11-17 김명준 1,7366
133953 주님과의 만남, 구원의 기쁨 -사랑, 감동, 회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 2019-11-19 김명준 1,4546
1339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9) 2019-11-19 김중애 1,9456
133973 어제나 내일이 아닌 오늘! -오늘, 처음처럼, 마지막처럼, 평생처럼- 이수 ... |1| 2019-11-20 김명준 1,4586
1339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20) 2019-11-20 김중애 1,9266
13401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참된 의미의 성전이란? 예수님 발치 아래 앉아 ... 2019-11-22 김중애 1,5586
134074 만민의 왕 그리스도 -배움, 섬김, 비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2019-11-24 김명준 1,4926
1340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24) 2019-11-24 김중애 1,6196
134107 주님과 늘 함께 하는 삶 -참 부요하고, 자유롭고, 행복한 삶- 이수철 프 ... |2| 2019-11-25 김명준 1,6196
134129 "걱정하거나, 두려워하지 마십시오" -모두가 하느님 손안에 있습니다- 이수 ... |2| 2019-11-26 김명준 1,6186
1341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27) 2019-11-27 김중애 2,05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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