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7962 |
여기는 '우리들의 묵상' 게시판입니다.
|
2004-09-17 |
김동균 |
1,315 | 7 |
| 8026 |
(복음산책) 베드로의 고백과 예수님의 보충계시
|1|
|
2004-09-23 |
박상대 |
1,315 | 12 |
| 11984 |
일당 40만원
|3|
|
2005-08-17 |
양승국 |
1,315 | 13 |
| 14109 |
작은 시냇물을 버리고 큰 바다를
|1|
|
2005-12-12 |
양승국 |
1,315 | 12 |
| 16094 |
행동 하나 하나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
|10|
|
2006-03-03 |
양승국 |
1,315 | 21 |
| 28380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|20|
|
2007-06-24 |
이미경 |
1,315 | 10 |
| 44306 |
빠다킹 신부님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|18|
|
2009-03-03 |
이미경 |
1,315 | 20 |
| 90711 |
♥벌받아 죽은 이들의 항로로 제단을 씌우다♥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|1|
|
2014-08-01 |
장기순 |
1,315 | 3 |
| 93653 |
삶의 맛, 삶의 향기 -삶의 렉시오 디비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
|4|
|
2015-01-04 |
김명준 |
1,315 | 14 |
| 95205 |
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|2|
|
2015-03-12 |
이미경 |
1,315 | 16 |
| 102058 |
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(2016-01-28 성 토마스 아 ...
|
2016-01-27 |
김동식 |
1,315 | 2 |
| 103262 |
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
|1|
|
2016-03-19 |
이미경 |
1,315 | 2 |
| 104320 |
5.14.토.♡♡♡ 억지로 하면 헛 고생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
|1|
|
2016-05-14 |
송문숙 |
1,315 | 7 |
| 104676 |
6.3.금. ♡♡♡ 어디에 마음을 두고 사는가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
|3|
|
2016-06-03 |
송문숙 |
1,315 | 10 |
| 106538 |
9.7. “모든 사람이 너희를 좋게 말하면 너희는 불행하다"- 파주 올리베 ...
|
2016-09-07 |
송문숙 |
1,315 | 2 |
| 107178 |
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27주간 월요일)『 착한 ...
|
2016-10-02 |
김동식 |
1,315 | 2 |
| 108080 |
11.14.오늘의 기도(렉시오디비나 )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
|1|
|
2016-11-14 |
송문숙 |
1,315 | 1 |
| 108114 |
11.16."찬한 종아! 네가 아주 작은 일에 ~ " - 파주 올리베따 ...
|1|
|
2016-11-16 |
송문숙 |
1,315 | 1 |
| 110369 |
행복
|1|
|
2017-02-26 |
김중애 |
1,315 | 0 |
| 110984 |
성모님의 청종(聽從)은 창발현상을 이루었다 - 윤경재 요셉
|12|
|
2017-03-25 |
윤경재 |
1,315 | 14 |
| 111108 |
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마흔 아홉
|2|
|
2017-03-30 |
양상윤 |
1,315 | 2 |
| 117241 |
1.1.강론. 천주의 모친 대축일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
|
2018-01-01 |
송문숙 |
1,315 | 1 |
| 117591 |
■ 새 부대에 담을 때에야 참 기쁨이 / 연중 제2주간 월요일
|
2018-01-15 |
박윤식 |
1,315 | 1 |
| 121336 |
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나는믿나이다! 마귀의존재를!
|2|
|
2018-06-22 |
김리다 |
1,315 | 2 |
| 122700 |
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하느님은 영원하시지만, 인 ...
|
2018-08-17 |
김중애 |
1,315 | 4 |
| 123397 |
마음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.
|
2018-09-12 |
김중애 |
1,315 | 2 |
| 126369 |
하늘나라를 차지하기 위한 비유
|
2018-12-27 |
박현희 |
1,315 | 0 |
| 126502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20. 斷想하면, 단상할 ...
|2|
|
2019-01-02 |
김시연 |
1,315 | 1 |
| 127286 |
주님,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.
|1|
|
2019-02-02 |
최원석 |
1,315 | 1 |
| 127967 |
3.2.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- 양주 올리베따노 ...
|
2019-03-02 |
송문숙 |
1,315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