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470 어떤 말씀을 고를까? |1| 2004-07-13 이인옥 1,3344
7550 이웃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목자(정반대의 길) 2004-07-23 임성호 1,3342
9447 각 복음사가의 관점으로 본 유혹사화 |1| 2005-02-13 이인옥 1,3346
9803 (289) 사람의 마음이 간사한 이유다. |6| 2005-03-06 이순의 1,33415
10359 [우리집] "누구실까? 언제 한번 만나봐요.. 감사합니다아~~" |2| 2005-04-09 유낙양 1,3344
31812 모든 나이에는 그에 맞는 은총이 있다. |7| 2007-11-26 유웅열 1,3347
46540 6월 3일 수요일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 ... |2| 2009-06-02 노병규 1,33419
5647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든 병은 초기에 잡아야 |9| 2010-06-10 김현아 1,33419
105054 ■ 아버지의 뜻을 삶에서 실천해야 / 연중 제 12주간 목요일 |1| 2016-06-23 박윤식 1,3343
106513 ♣ 9.6 화/ 사랑의 부르심과 사랑을 위한 헌신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9-05 이영숙 1,3345
107847 죽은 믿음 2016-11-02 최용호 1,3342
108101 11.15.오늘의 기도 (렉시오디비나 )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2| 2016-11-15 송문숙 1,3340
10816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그리스도 왕 대축일 2016년 11월 20일) |2| 2016-11-18 강점수 1,3343
110465 170303 -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복음 묵상 - 강정웅 시몬 신부님? |3| 2017-03-03 김진현 1,3341
111129 170331 - 사순 제4주간 금요일 복음 묵상 - 기경호 프란치스코 신부 ... |1| 2017-03-30 김진현 1,3344
126010 제멋대로 2018-12-15 최원석 1,3341
1270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26) 2019-01-26 김중애 1,3347
127264 전 재산인 겉옷을 벗어던진 사나이 |3| 2019-02-01 이정임 1,3344
127486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마음 2019-02-10 김중애 1,3343
127569 ■ 기적은 조건 없는 믿음에서 / 연중 제5주간 목요일 |1| 2019-02-14 박윤식 1,3342
127987 ■ 말 한 마디도 믿는 이답게 / 연중 제8주일 다해 |2| 2019-03-03 박윤식 1,3343
12889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44-3 고립과 죽음) 2019-04-09 김중애 1,3340
130992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. 2019-07-10 주병순 1,3340
133772 최후의 심판 -심판의 잣대는 사랑의 실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9-11-11 김명준 1,3345
134384 놀라운 주님의 은총 2019-12-07 김중애 1,3340
134448 [대림 제2주간 화요일]되찾은 양의 비유 (마태18,12-14) 2019-12-10 김종업 1,3340
134628 성모님의 믿음... 2019-12-17 김중애 1,3341
14047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4,38-44/2020.09.02/연중 제22주 ... 2020-09-02 한택규 1,3340
145526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30) ‘21.3.25.목 2021-03-25 김명준 1,3341
145763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아버지께로 건너가실 때가 온 것을 아셨다. |1| 2021-04-01 최원석 1,33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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