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5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14) 2021-02-14 김중애 1,3354
144870 평생과제, 예수님의 소원 -하느님을 닮아 성인聖人이 되는 것- 이수철 프란 ... |2| 2021-02-27 1,3357
145120 생각에도 리듬이 있어야 한다 2021-03-08 김중애 1,3351
145763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아버지께로 건너가실 때가 온 것을 아셨다. |1| 2021-04-01 최원석 1,3352
145932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21-04-07 주병순 1,3350
152874 <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잘 차려 입는 것> |1| 2022-02-07 방진선 1,3351
154666 ■ 3. 사라의 안타까운 사연 / 토비야의 여행과 혼인[2] / 토빗기[1 ... 2022-04-25 박윤식 1,3352
154763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|1| 2022-04-30 박영희 1,3352
155106 <이승을 떠나는 걸 선물로 만든다는 것> |1| 2022-05-16 방진선 1,3351
155256 울림 있는 삶으로 |2| 2022-05-23 박영희 1,3352
1572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30) |1| 2022-08-30 김중애 1,3357
4698 오늘을 지내고 2003-04-03 배기완 1,3343
6843 [RE:6832]재 충전의 기회를 보람되이 2004-04-13 김범호 1,3344
7028 * 아들의 영재교육원 입학식에서 2004-05-09 이정원 1,3343
7470 어떤 말씀을 고를까? |1| 2004-07-13 이인옥 1,3344
7550 이웃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목자(정반대의 길) 2004-07-23 임성호 1,3342
8498 치유천사 |7| 2004-11-18 박영희 1,3344
8503     Re:치유천사/『상처입은 치유자』中에서... |9| 2004-11-19 조영숙 9793
8546 무얼 보세요? |6| 2004-11-26 이인옥 1,3346
9803 (289) 사람의 마음이 간사한 이유다. |6| 2005-03-06 이순의 1,33415
10359 [우리집] "누구실까? 언제 한번 만나봐요.. 감사합니다아~~" |2| 2005-04-09 유낙양 1,3344
12145 (381) 적이 같아서 사는걸까? |13| 2005-08-31 이순의 1,33412
31812 모든 나이에는 그에 맞는 은총이 있다. |7| 2007-11-26 유웅열 1,3347
32064 ♡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 ♡ |2| 2007-12-06 이부영 1,3345
43731 참 행복은 초라하게 드러난다.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1| 2009-02-11 노병규 1,33411
48166 연중 제19주일 - 믿음으로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8-08 박명옥 1,3346
104830 6.11.토. ♡♡♡ 거저 주어라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2016-06-11 송문숙 1,3349
105054 ■ 아버지의 뜻을 삶에서 실천해야 / 연중 제 12주간 목요일 |1| 2016-06-23 박윤식 1,3343
107847 죽은 믿음 2016-11-02 최용호 1,3342
108101 11.15.오늘의 기도 (렉시오디비나 )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2| 2016-11-15 송문숙 1,3340
10816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그리스도 왕 대축일 2016년 11월 20일) |2| 2016-11-18 강점수 1,33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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