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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40196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1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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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9 |
김중애 |
2,04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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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제祝祭의 삶 -오늘 지금 여기가 구원救援의 자리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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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0 |
김명준 |
1,84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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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큰 계명 -경천애인敬天愛人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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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1 |
김명준 |
1,789 | 6 |
| 140303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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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4 |
김중애 |
1,837 | 6 |
| 140318 |
하느님 중심의 정주의 삶 -지혜와 겸손, 안정과 평화, 성장과 성숙- 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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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5 |
김명준 |
1,62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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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지無知의 죄 -회개 은총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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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6 |
김명준 |
1,812 | 6 |
| 140411 |
연중 제22 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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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9 |
조재형 |
2,311 | 6 |
| 140413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 사탄이 되지 않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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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9 |
김현아 |
2,275 | 6 |
| 140435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왕이 '된' 사람은 모든 이를 왕으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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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30 |
김현아 |
1,931 | 6 |
| 140445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3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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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31 |
김중애 |
1,842 | 6 |
| 140471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께 순종하지 못하며 자녀에게 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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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1 |
김현아 |
2,124 | 6 |
| 140509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0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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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3 |
김중애 |
1,829 | 6 |
| 140557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다는 말의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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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김현아 |
1,956 | 6 |
| 140614 |
믿는 이들의 영적 족보 -전통의 뿌리, 정체성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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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8 |
김명준 |
1,957 | 6 |
| 140636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0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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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김중애 |
2,193 | 6 |
| 140685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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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1 |
김중애 |
2,135 | 6 |
| 140701 |
모친상 중에 계신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께 드리는 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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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2 |
강만연 |
2,854 | 6 |
| 140719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용서? 아침에 고행하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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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2 |
김현아 |
2,992 | 6 |
| 140738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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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3 |
김중애 |
2,331 | 6 |
| 140747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명장은 숙련된 자기만의 무기가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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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3 |
김현아 |
2,80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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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십자가 예찬 -기도와 회개의 표징이자 구원의 이정표- 이수철 프란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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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4 |
김명준 |
2,29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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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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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4 |
김중애 |
2,258 | 6 |
| 140771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고통은 의미 있다고 믿을 때만 의미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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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4 |
김현아 |
3,063 | 6 |
| 140807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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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6 |
김중애 |
2,359 | 6 |
| 140838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루살렘 부인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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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7 |
김현아 |
3,621 | 6 |
| 140870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1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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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9 |
김중애 |
2,135 | 6 |
| 140883 |
구원의 여정 -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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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0 |
김명준 |
1,542 | 6 |
| 140903 |
부르심의 여정 -부르심, 들음, 따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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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1 |
김명준 |
1,995 | 6 |
| 140910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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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1 |
김중애 |
2,025 | 6 |
| 140921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족과 있으면 외롭지 않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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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1 |
김현아 |
2,385 | 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