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05 ☆ 가톨릭, 성서 28년만에 바뀐다! ☆ |32| 2005-01-19 황미숙 1,3279
9256 유다인들의 전통 2005-01-30 박용귀 1,3278
11733 주님 자비를 힘입지 않고서는 |5| 2005-07-24 양승국 1,32720
13556 자기 자신을 아는 방법. |7| 2005-11-16 황미숙 1,32713
22122 ◆ '물개 신부' 의 질투심 . . . . . [주상배 신부님] |11| 2006-11-06 김혜경 1,32717
29883 ◆ 걱정하지 마라! . . . . . . . [들 신부님] |10| 2007-09-03 김혜경 1,32714
36737 6월 6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2,35-37 묵상/ 메시아의 정통성 |4| 2008-06-06 권수현 1,3272
399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10-16 이미경 1,32715
39973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8-10-16 이미경 5031
44756 3월 20일 사순 제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3-20 노병규 1,32720
4893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를 바라보는 하느님의 시선 |4| 2009-09-07 김현아 1,32718
533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2-22 이미경 1,32724
87347 주원준 박사님 구약성경과 신들/ 제4강 구약성경에 하늘신은 없다 2014-02-19 이정임 1,3270
95766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-예수는 봄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3| 2015-04-04 김명준 1,3275
9862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8-14 이미경 1,32712
98922 † 당신은 어리석은 처녀인가, 슬기로운 처녀인가? (마태25,1-13) 2015-08-29 윤태열 1,3270
1053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10) |1| 2016-07-10 김중애 1,3274
105765 7.29.금.♡♡♡ 사랑고백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7-29 송문숙 1,3275
105877 ■ 반석이 되어야 할 우리가 받는 물음은 /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|1| 2016-08-04 박윤식 1,3272
106788 9.20: “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” ... 2016-09-20 송문숙 1,3271
10976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8.'거룩한 지향(志向) ... |3| 2017-02-01 김리다 1,3273
110374 “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.”(연중 제8주간 월요일)-정인준 ... |4| 2017-02-27 민지은 1,3271
11746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60) '18.1.10 ... 2018-01-10 김명준 1,3271
120867 무슨 권한 2018-06-02 최원석 1,3271
126254 ★ 명품 인생 |1| 2018-12-25 장병찬 1,3270
126583 길이요, 진리란?.. 2019-01-05 김중애 1,3272
127555 2019년 2월 13일(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) 2019-02-13 김중애 1,3270
12768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6-6 교회 사회사업) 2019-02-18 김중애 1,3271
128078 ★ 제 영혼이 당신을 찬미하게 하소서 |1| 2019-03-07 장병찬 1,3270
128370 2019년 3월 19일(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) 2019-03-19 김중애 1,3270
12851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99) ’19.3.2 ... 2019-03-25 김명준 1,3273
168,383건 (1,396/5,61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