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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2534 05.09.부활 제6주일. "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... 2021-05-09 강칠등 1,6920
223657 † 동정마리아. 제9일 :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화해시킬 천상 중재자로 ... |1| 2021-10-10 장병찬 1,6920
137592 신부님들께서 보아 주시면 좋겠습니다... |31| 2009-07-12 지현정 1,69129
137614     지현정자매님께... |2| 2009-07-13 이윤석 55918
137618        Re:저를 그냥 놔두세요 |7| 2009-07-13 지현정 57723
137639           많이 당혹스럽네요... |4| 2009-07-13 이윤석 3927
137616        아주 유치한 자기 변명,,, 말장난,, 아주 유치한 말장난입니다. |2| 2009-07-13 구본중 51419
137617           훌륭합니다...^^ |2| 2009-07-13 이윤석 46316
205186 사제들 문제인것도 크나큰 문제인데 사제만 탓하기도 |1| 2014-04-16 류태선 1,6915
208645 † 오상의 聖 비오 신부님 어록(한글 새번역)을 제공합니다. 2015-03-22 김범석 1,6911
211110 신부님의 사과말씀이 왠지 낯설게 보이는 것은? |2| 2016-08-05 류태선 1,6914
214119 2017 10 대 뉴스 선정 밍 도전 시상 2018-01-11 이돈희 1,6910
214245 [바탕화면용] † 2018년02월'사순시기'전례력.-(첨부 파일 다운 받아 ... 2018-01-30 김동식 1,6911
220908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마음의 뜻을 2020-09-06 박윤식 1,6913
222063 [신앙묵상 74]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. |3| 2021-02-22 양남하 1,6912
226154 ★★★† “맡김과 겸손과 순명” 이라는 세 가지 도장 - [천상의 책] 3 ... |1| 2022-10-18 장병찬 1,6910
226539 방관과 침묵의 댓가 |2| 2022-11-24 양남하 1,6916
211476 (함께 생각) 교회가 잃어버린 ‘청춘’ |3| 2016-10-07 이부영 1,6903
212835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입니다 |1| 2017-05-31 김동식 1,6901
213761 자연,예술,영성 이가득한 북해도로 초대합니다 2017-11-19 오완수 1,6900
217321 가고시마 교구 아마미 섬에서 보내온 연중2주일 복음이야기 2019-01-19 오완수 1,6901
217500 ★ 레지오 선서문 2019-02-24 장병찬 1,6900
220420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 ... 2020-06-27 주병순 1,6900
220581 "나는 친일파 후손이다" 홍영표의 용기있는 고백 [ 출처: SBS ] |4| 2020-07-24 유재범 1,6905
220585     별 의미없는 논쟁을 벌리고 싶지않아 내용을 삭제했습니다. 2020-07-24 권기호 5411
220696 ▶◀ 문 알비나 어머니(94) 영혼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합니다. |2| 2020-08-10 하경호 1,6900
220707 ★ 사탄은 교회를 파괴하려고 한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 ... |1| 2020-08-13 장병찬 1,6900
9454 [마르]박은종신부님홈페이지에서펀글.. 2000-03-25 김석화 1,68943
213941 참된 신자가 되려면.~말씀 잘 듣고 실천해야? 2017-12-16 김종업 1,6890
220556 거짓말이 표현의 자유인가요 2020-07-21 김수연 1,6898
220567     거짓말해서는 안 되죠! |1| 2020-07-23 박윤식 4163
227002 NAB 셩경쓰고 있는 강영지입니다. 얼마전부터 입력완료한 쓰기가 입력하기로 ... 2023-01-22 강영지 1,6890
37031 라파엘 신부님 2002-08-08 정금순 1,68817
93437 우리 몸(身體)에 관한 속담 112가지 X 3 = 336가지 |9| 2006-01-05 배봉균 1,6887
213076 中國과 朝鮮 天主敎會 大先驅者,쥴리오 알레니 신부(Giullio Aleni ... 2017-07-26 박희찬 1,6882
217299 [강 론] 2019년 1월 15일 화요일 2019-01-15 이부영 1,6880
226997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 ... |1| 2023-01-21 장병찬 1,68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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