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26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6-08 김명준 1,3262
131023 ■ 그분 가신 그 길을 걸어가면서 /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|2| 2019-07-12 박윤식 1,3261
131193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1-6 계시와 성경) 2019-07-18 김중애 1,3260
132352 ★ 손의 십계명과 입의 십계명 |1| 2019-09-07 장병찬 1,3260
133072 기도는 어둠을 꿰뚫어 쪼개는 번개이다. 2019-10-09 김중애 1,3260
136740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복음 (루카15,1-3.11ㄴ-32) |1| 2020-03-14 김종업 1,3261
15048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인간은 저절로 사탄이 되어가는가? |1| 2021-10-21 김백봉 1,3263
15078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불의한 재물로만 친구를 사귈 수 있다. |1| 2021-11-04 김백봉 1,3262
151167 다니엘(7장) 적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 2021-11-23 김종업 1,3260
151217 11.26."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야."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1-11-25 송문숙 1,3265
1513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04) |1| 2021-12-04 김중애 1,3266
155826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|2| 2022-06-21 최원석 1,3263
157324 매일미사/2022년 9월 2일[(녹) 연중 제22주간 금요일] |1| 2022-09-02 김중애 1,3260
157871 ■ 3. 이사야 입문[1/5] - 이사야서의 형성 과정 / 제1부[1] / ... |1| 2022-09-29 박윤식 1,3261
5565 속사랑(81)- 준비된 사람, 준비된 지도자 2003-09-26 배순영 1,3255
5656 속사랑(90)- 안녕... 2003-10-11 배순영 1,3254
6118 속사랑- 교우여러분께 문안 드립니다. 2003-12-14 배순영 1,3259
7694 약속과 이행 |6| 2004-08-13 박영희 1,3254
8358 (복음산책) 겸손은 하느님의 손길을 느끼는 삶의 기쁨이다. |8| 2004-10-29 박상대 1,32517
8855 오늘을 지내고 2004-12-28 배기완 1,3252
9139 의존적 성격이란? 2005-01-22 박용귀 1,3259
10673 [추기경의 기도] 겸손 2005-04-29 장병찬 1,3255
10949 판공성사 |1| 2005-05-19 박용귀 1,3258
10952     Re: 자유와 너그러움 |1| 2005-05-19 이봉순 8362
1155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7-07 노병규 1,3252
11840 제 딸만 살려주신다면 |6| 2005-08-03 양승국 1,32521
13755 사제로서의 깨어있음 |5| 2005-11-25 양승국 1,32519
50054 '기다리는 사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10-20 정복순 1,3254
51912 가정기도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10-01-01 박명옥 1,32512
626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3-10 이미경 1,32520
8658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1-16 이미경 1,32513
168,450건 (1,402/5,61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