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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658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1-16 이미경 1,32513
89053 예수님이 원하신 사랑관계 |4| 2014-05-08 이기정 1,3259
9013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06-30 이미경 1,32515
92122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10월 16일 『겸손의 샘』 2014-10-16 한은숙 1,3250
98253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내 영혼의 텃밭 |1| 2015-07-24 노병규 1,32515
110293 2017년 2월 23일(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, 불구자로 ... 2017-02-23 김중애 1,3250
115576 10.20.강론."두려워하지 마라.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”-파 ... |1| 2017-10-20 송문숙 1,3250
115696 [파도바의 성 안토니오]영혼을 정화시키는 여섯 가지 수단 2017-10-25 김중애 1,3250
11586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90) '17.11.1. 수. |2| 2017-11-01 김명준 1,3252
1159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93) '17.11.4. 토. 2017-11-04 김명준 1,3250
117221 12.31.기도.“반대를 받는 표징” 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 ... |1| 2017-12-31 송문숙 1,3251
122802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0.인간상(人間像)-현대세계의 사목헌장으로 본-) 2018-08-21 김중애 1,3251
126218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18-12-23 주병순 1,3250
127091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.. 2019-01-26 김중애 1,3251
127699 2.19.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?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9-02-19 송문숙 1,3251
128180 3.11.심판의 기준은 사랑 - 반영억 라파엘신부 |2| 2019-03-11 송문숙 1,3253
12836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93) ’19.3.1 ... 2019-03-19 김명준 1,3251
128450 저자가 상속자다. 자, 저자를 죽여 버리자. 2019-03-22 주병순 1,3250
129545 내가 생명의 빵이다. |1| 2019-05-07 최원석 1,3251
130136 ♥6월3일(월) 자선에 전념한 평신도 聖 요한 그란데 님 2019-06-02 정태욱 1,3250
134853 부활하신 예수께서 어머니께 나타나시다 2019-12-25 박현희 1,3250
137242 성경의 징조를 보라 (7) 2020-04-02 김종업 1,3250
138165 2020년 5월 12일[(백) 부활 제5주간 화요일] 2020-05-12 김중애 1,3250
140884 <하늘 길 기도 (2444) ‘20.9.20. 일.> 2020-09-20 김명준 1,3251
141772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... |1| 2020-10-30 최원석 1,3252
142031 2020년 11월 10일[(백)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] 2020-11-10 김중애 1,3250
142382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[(홍)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 ... 2020-11-24 김중애 1,3250
143222 인생을 위한 기도 2020-12-28 김중애 1,3250
143730 인생과 역사의 본질 (히브리 3:7~3:19) 2021-01-14 김종업 1,3250
144783 요나보다 더 큰 이 2021-02-23 김대군 1,32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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