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464 ㅡ앞으로 세 걸음 걸으며 생각하고 뒤로 세 걸음 물러나 생각하라.- |2| 2009-11-26 조용안 4702
48013 ♣ 성탄절에 드리는 기도 ♣ |1| 2009-12-25 마진수 4701
48043 주머니 속의 행복 |1| 2009-12-27 노병규 4703
48875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|1| 2010-02-04 조용안 4704
50044 인생은 여행입니다. |1| 2010-03-24 김효재 4702
50274 주님의 기도문 앞에서.... |1| 2010-03-31 김미자 4704
50461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|1| 2010-04-05 조용안 4706
50466 고해성사와 보속 2010-04-05 박명옥 4707
50483 회자정리[會者定離] |2| 2010-04-06 노병규 4706
50941 꿈길에서 / Sr.이해인 |2| 2010-04-20 김미자 4707
51184 나는 소망합니다.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29 이순정 47014
52845 행복을 얻기 위한 기다림 2010-06-30 김중애 4709
53512 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 |3| 2010-07-21 김미자 4707
54981 아버지란 누구인가? |1| 2010-09-17 노병규 4704
55543 식물인간으로 태어난 아들과 아버지 |4| 2010-10-11 김미자 4705
55622 익어가는 가을 풍경 2010-10-14 노병규 4705
56025 군산 미룡동성당 경노 효도관광 2010-10-30 이용성 4701
57299 내가 먼저 마음을 열면... |1| 2010-12-22 박명옥 4700
57701 감사하는 마음은...... |2| 2011-01-04 김미자 4706
58128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한마디는 2011-01-20 박명옥 4701
58696 느낌이 좋은 그대에게 2011-02-11 김영식 4702
59045 봄꽃모음 |1| 2011-02-24 박명옥 4703
59619 모자란 게 사람이란다 2011-03-17 신영학 4703
59918 올봄엔 미친 듯 불같이 사랑하고 싶다 2011-03-27 김영식 4704
60793 말이 곧 인품입니다 (퍼온글) 2011-04-29 이근욱 4700
61037 터어키 성지순례 첫번째 2011-05-09 황현옥 4704
61376 남북공동취재<내금강의 秘景> |2| 2011-05-22 김영식 4705
61512 꽃처럼 나비처럼 / 이채시인 아침메일 |1| 2011-05-28 이근욱 4701
62404 * 열려있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라 2011-07-07 박명옥 4702
62797 할머니의 마지막 사랑 |3| 2011-07-21 노병규 47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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