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765 '땅에서 나오면 하늘이다.' (마태6,19-23) |2| 2022-06-18 김종업로마노 1,3250
223 오세요 아기예수님! 2001-11-30 정베드로 1,3253
4734 오늘을 지내고 2003-04-10 배기완 1,3244
9139 의존적 성격이란? 2005-01-22 박용귀 1,3249
9453 조영남의 걸림돌 |2| 2005-02-14 이인옥 1,3248
10084 대야물에 비친 예수님 얼굴 |1| 2005-03-24 이현철 1,3249
10491 그대, 생각만 해도 눈물이 핑도는 그대 |6| 2005-04-17 양승국 1,32414
11414 먼저 인간이 되어야.. |4| 2005-06-25 이인옥 1,3247
11840 제 딸만 살려주신다면 |6| 2005-08-03 양승국 1,32421
13755 사제로서의 깨어있음 |5| 2005-11-25 양승국 1,32419
14480 성체 조배 때에 2005-12-26 장병찬 1,3240
283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7-06-24 이미경 1,32410
32220 십자가의 성 요한의 시 ...사랑의 산 불꽃 |27| 2007-12-14 박계용 1,32416
32262     Re:십자가의 성 요한의 시 ...성인의 사진과 영성 |3| 2007-12-15 박계용 1,5021
41036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3| 2008-11-17 이은숙 1,3248
45260 어느 사제의 고백 |8| 2009-04-09 윤경재 1,3249
45273     Re:어느 사제의 고백 |2| 2009-04-09 박영미 5164
626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3-10 이미경 1,32420
89548 교황 프란치스코: 두려워 마십시오! 기뻐하십시오! |1| 2014-05-31 김정숙 1,3244
9013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06-30 이미경 1,32415
94552 †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365일-(2015년 02월 12일) 2015-02-11 김동식 1,3240
98253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내 영혼의 텃밭 |1| 2015-07-24 노병규 1,32415
108311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|7| 2016-11-26 조재형 1,32411
1092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10) |1| 2017-01-10 김중애 1,3246
110018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사랑스러움) 2017-02-11 김중애 1,3244
115896 171102 - 위령의 날 복음 묵상 - 장현우 안드레아 신부님 2017-11-02 김진현 1,3240
11591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92) '17.11.3. 금. |1| 2017-11-03 김명준 1,3242
126536 인생의 우선순위.. 2019-01-03 김중애 1,3241
126954 1.21.새 포도주의 신선함 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9-01-21 송문숙 1,3244
126974 ★ 유일한 자랑 |1| 2019-01-22 장병찬 1,3240
128895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예수님 존재근원이 하느님 말씀님) 2019-04-09 김중애 1,3240
130074 너희가 근심하겠지만,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. 2019-05-30 주병순 1,32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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