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447 ♣ 어느 어미가 아들에게 쓴 편지 |4| 2015-04-04 김현 2,5303
85700 ▷ 비판하지 말아야 할 7가지 이유 |3| 2015-09-08 원두식 2,5307
87184 名 醫 |2| 2016-03-10 강헌모 2,5308
87347 ♡ 심고 가꾼 만큼 거둔다 |1| 2016-04-04 김현 2,5303
87387 ♡ 바람이 부는 것은 누군가를 갈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6-04-10 김현 2,5301
87811 용서하는 용기, 용서 받는 겸손 |1| 2016-06-06 김현 2,5303
88446 다이아몬드보다 빛나는 효도 |1| 2016-09-14 김현 2,5303
88811 하느님을 멀리하게 만드는 가장 심각한 이유 2016-11-07 유웅열 2,5302
88981 마법에 걸려서 2016-11-30 김형기 2,5302
89388 오직 너를 위한 글 |1| 2017-02-08 김영식 2,5300
89568 버리고 비우지 않고서는 새로운 것이 들어설 수가 없습니다 |2| 2017-03-11 김현 2,5302
89949 사랑은 느낌이고 우정은 이해다 2017-05-13 김현 2,5300
90176 인생은 물들기입니다 2017-06-22 김현 2,5302
90885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각으로 살아라. |1| 2017-10-20 강헌모 2,5302
91256 크리스마스 선물에 담긴 사랑이야기 |1| 2017-12-18 김현 2,5302
91423 “성당에 왜 다니십니까?”어느 평범한 신자의 고백 |3| 2018-01-12 김현 2,5302
95380 ★ *너희는 아는가? 모르는가?* |1| 2019-06-14 장병찬 2,5300
8406 ♣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. [모셔온 글] 2003-03-23 강경옥 2,52917
8439 (성지순례 후기) 배티성지 2003-03-30 이종원 2,5299
8444     [RE:8439]잘 보았습니다. 2003-03-31 박현주 1151
27540 네가 신부냐? 2007-04-13 강미숙 2,5292
28371 사람이 먹은 나이만큼... |17| 2007-06-03 원종인 2,52916
28896 비오는 날의 성찰 / 모셔온 글 |8| 2007-07-04 정복순 2,5296
30385 사랑이 알아.... |9| 2007-10-04 원종인 2,52912
32214 * 가볍게 웃어 봅시다 (누구에게 투표하시렵니까) |17| 2007-12-18 김성보 2,52918
38731 구역미사 편집 사진입니다. 2008-09-18 양태석 2,5292
40358 ** 겨울 아가 ...♡ |13| 2008-12-01 김성보 2,52919
43135 당신은 소중한 사람 |4| 2009-04-21 노병규 2,5295
47227 당신이어서 참으로 고마워요 |2| 2009-11-13 노병규 2,5294
53951 ♧ 빈손으로 돌아갈 인생 ♧ |2| 2010-08-05 노병규 2,5295
60484 황금율 (黃金律) |1| 2011-04-18 김미자 2,5299
83,044건 (141/2,76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