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2575 ★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|1| 2019-09-18 장병찬 1,3400
15078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불의한 재물로만 친구를 사귈 수 있다. |1| 2021-11-04 김백봉 1,3402
14250 17일-나를 위해서…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(아홉째날) |4| 2005-12-17 조영숙 1,3403
10816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그리스도 왕 대축일 2016년 11월 20일) |2| 2016-11-18 강점수 1,3403
29016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왔다. |5| 2007-07-23 윤경재 1,34010
152236 “마라나타! 오소서, 주 예수님!” -당신이 되게 하소서- 이수철 프란 ... |1| 2022-01-13 김명준 1,3409
13688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3-20 김명준 1,3403
117811 믿음의 눈으로/하느님과의 대화 배우기(6) 2018-01-25 김중애 1,3400
129573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주식인 빵에 자신의 살을 대입) 2019-05-09 김중애 1,3401
152215 외딴곳 -주님과 만남의 자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3| 2022-01-12 김명준 1,3409
137083 나는 그분을 안다.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|1| 2020-03-27 최원석 1,3402
117884 ♣ 1.29 월/ 무덤에서 나와 주님의 자비와 해방을 선포함 - 기 프란치 ... |2| 2018-01-28 이영숙 1,3403
155658 매일미사/2022년 6월 13일 월요일[(백)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... |1| 2022-06-13 김중애 1,3400
152845 형제님, 다른 분들 위해서 배려 부탁드립니다. _To 어느 형제님 |1| 2022-02-06 최원석 1,3401
136524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20-03-04 주병순 1,3400
1198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20) 2018-04-20 김중애 1,3403
129833 초심을 잃지 않는 지혜 |1| 2019-05-21 김중애 1,3402
115890 시편 37편(온유한자의 승리) 2017-11-02 김중애 1,3401
134993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2019-12-31 주병순 1,3400
156400 [녹]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(김인호 루카 신부) 2022-07-20 김종업로마노 1,3400
13534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1-16 김명준 1,3402
123707 9.24.말씀기도 -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- 이영근신부 2018-09-24 송문숙 1,3401
135230 1.11." 신부를 차지하는 이는 신랑이다" 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 ... 2020-01-11 송문숙 1,3403
156458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7-23 장병찬 1,3400
134335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. 2019-12-05 김중애 1,3400
12768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6-6 교회 사회사업) 2019-02-18 김중애 1,3401
134824 축,성탄 2019-12-24 김중애 1,3400
154740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08 마귀도 누구도 다 아 ... |3| 2022-04-29 박진순 1,3402
141854 ■ 안식년과 희년[9] / 성결법[4] / 레위기[25] |1| 2020-11-02 박윤식 1,3402
127569 ■ 기적은 조건 없는 믿음에서 / 연중 제5주간 목요일 |1| 2019-02-14 박윤식 1,34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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