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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496 백두대간 종주 6구간 사진 타볼산우회 2010-02-20 김현일 2063
150494 그냥 조용한 마을 2010-02-20 박재용 2568
150490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10-02-20 주병순 1353
150489 주한교황대사,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님,4월18일 주일 낮 12시, 천진암에 ... 2010-02-20 박희찬 2451
150488 [강론] 사순 제 1주일 (김용배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20 장병찬 852
150487 세계에서 제일 좋은 상품 2010-02-20 유재천 2841
150486 봄맞이 가는 2010-02-20 배봉균 2009
150483 한시간 2010-02-20 김영이 1551
150482 선종 1주기에, 스테파노의 발자취가 [靑玉]같아라! 2010-02-20 김만석 1881
150479 너 자신을 정당화하려고 나를 단죄하려느냐? 2010-02-20 송두석 26511
150477 천주교광주대교구 임동성당 회계부정 의혹, 근거없는 것으로 밝혀져 2010-02-20 오종운 7940
150475 읽고 싶은 책-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(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) 2010-02-19 신성자 5124
150474 사순절 그리고 카니발 2010-02-19 신성자 9623
150465 (165) 바람처럼 꽃잎처럼 2010-02-19 유정자 4017
150493     수고하셨습니다. 2010-02-20 이순의 2004
150469     마른 장미꽃을 담아두는 아름다운 마음 2010-02-19 박창영 2092
150471        Re: 오해가 있으신 듯하여... 2010-02-19 유정자 2482
150478           . 2010-02-20 이효숙 2014
150484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고맙습니다. 2010-02-20 곽운연 2051
15048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웃겨요. 2010-02-20 이은숙 2272
150463 사순시기 금욕과 단식에 대한 교황님 말씀 2010-02-19 양종혁 37210
150461 신발에 관한 동화 2010-02-19 신성자 2856
150460 고사성어(故事成語) 시리즈 16 - 와신상담(臥薪嘗膽) 2010-02-19 배봉균 2948
150457 봄맞이 준비 - 새로운 시작 2010-02-19 이은정 1804
150456 백두대간 종주 5구간 사진 타볼산우회 2010-02-19 김현일 1882
150455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2010-02-19 주병순 1234
150454 하얀 눈과 흰 뭉게구름 2010-02-19 한영구 1861
150452 2010년3월 항상 성령님과 함께 2010-02-19 곽재훈 2971
150450 백조의 호수.. 충주호 2010-02-19 배봉균 22410
150449 우리의 약함을 사용하시는 하느님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19 장병찬 1172
150446 고 김수환 추기경의 덕업을 기리려면… 2010-02-19 지요하 29310
150444 난 너를 볼 뿐이야. 2010-02-19 김형운 2202
150443 재물을 쌓아두면 빈곤한 사람이 많아 진다 2010-02-18 김현 2372
150441 (추억) 김추기경이 누워계셨던 명동성당 2010-02-18 유재천 2691
150440 사랑과 정의는 실천하는 사람의 몫이지 말하는 사람의 몫이 아닙니다 2010-02-18 박승일 2007
150435 사순절을 맞아 생각해봅니다 2010-02-18 양명석 35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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